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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2일] 뉴데일리 다이제스트 '바쁘면 이것만'

입력 2014-09-23 09:05 | 수정 2014-09-23 09:15


집단폭행 지켜보던 김현, 뒤늦게 "사람 쓰러졌다"
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17092

갑자기 세월호 참사 가족대책위원회 소속 B씨가 다짜고짜 대리기사 이씨의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얼굴을 가격했다. 이 씨가 쓰러진 것은 세월호 참사 가족대책위원회 소속인 C씨의 주먹을 맞았을 때였다. 술에 취한 B씨가 이씨를 때리다가 쓰러지자, 그제서야 김현 의원이 소리쳤다. "사람이 쓰러졌다!"

"블랙박스 돌려받으려 김현 거론했다니"
http://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17028

'대리기사 집단폭행' 사건 현장에 주차된 차량의 블랙박스를 새정치민주연합 김현 의원의 전화를 받고 돌려줬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적극적으로 해명하고 나섰지만 논란이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폭행당한 대리기사 '무료 변론' 받는다
http://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17113

'대리기사 폭행사건'에 대한 경찰의 부실수사를 비판하는 여론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보수 성향의 한 변호사단체가 대리기사 이모씨의 무료 변론을 맡기로 했다.

"바쁘다 반기문" 박근혜 대통령 만찬 다음날 박원순 서울시장
http://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17079

우리나라 최초의 유엔사무총장인 그는 자타공인 차기 대선 잠룡으로 꼽힌다. 반 총장의 임기가 2016년 12월까지라 대선까지 시간도 1년이 남아있다. 여권 내 대선 후보군이 안갯 속인 만큼 반 총장의 거취에 벌써부터 적잖게 공을 들이고 있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이명박 전 대통령, 23일 국제대회 참석 차 미국行
http://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17105

이명박 전 대통령 내외가 23일 6박7일 간의 일정으로 미국을 찾는다. 이 전 대통령 측은 "국제 기독교기업인 모임 CBMC(기독실업인회) 초청으로 가는 개인행사"라고 말했다. 이 전 대통령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리는 국제대회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할 것으로 전해졌다.

[인보길 초대석] 한변 상임대표 김태훈 변호사
"朴대통령, 김정은을 국제법정에 세워야 한다"
http://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17002

김태훈 변호사가 박근혜 대통령의 23일 [유엔총회 기조연설]에 거는 기대는 상당하다. 그는 "유엔총회에서 다른 말할 필요도 없다. COI 보고서 그대로 유엔 총회에서 강력한 북한인권 결의안이 채택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하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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