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이용한 이색 마케팅 전개, 본격적인 전국가맹사업 박차


  • 생고기전문점 <육봉달(티아이코스모스, 대표 김건우)>이 지난 1일 경북 울산 화정점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전국가맹사업을 전개한다. 

이번 울산 화정점 오픈에는 울산 조선소 직장인들의 메인 교통수단인 오토바이를 이용한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조선소 인근 갓길에 세워진 수 백대의 오토바이에 육봉달의 오픈을 공지한 깃발을 꽂고, 그 깃발을 매장으로 가져오면 삼복더위를 피할 수 있는 [아이스쿨 타월]을 증정했다.  

육봉달 관계자는 “오픈 첫날 인근 매장 평균을 웃도는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며 “올 하반기부터 가맹점이 늘어날 예정이며, 전국에서 육봉달의 산지직송의 [소 한 마리], [돼지 한 마리] 메뉴를 전국의 고객들에게 제공한다는 점이 가장 뜻 깊은 일”이라고 전했다.

또한 “매장이 안정적인 궤도에 이르기까지 본사에서는 직원교육과 메뉴관리 등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라고 덧붙였다. 

육봉달은 경북의 울산 화정점을 시작으로 8월 구미 인동점과 9월 서울 구로디지털단지점 오픈을 각각 앞두고 있다. 

[사진 = 육봉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