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응원녀' 판링이 화제다.

    최근 중국 연예매체는 "브라질 월드컵에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한 여성이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다"며 판링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판링은 독일 축구대표팀 유니폼을 리폼해 입고 자신의 가슴 사이에 휴대폰을 꽂았다. 한쪽 가슴에는 독일 국기가 하트모양으로 그려져 있으며, 무엇보다 풍만한 볼륨감이 눈길을 끈다.

    '북경사범대 얼짱'으로 유명한 판링은 과거 판춘춘으로 활동하며 'G컵녀'라는 별명을 얻었다. 판링은 속옷 모델로 데뷔해 가수, 모델, 배우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판링은 뜨거운 관심을 받자 자신의 웨이보에 "감동이다. 더 열심히 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남겼다. 

    [사진=판링 웨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