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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촬영 확정, 박봄 합류는 미정

입력 2014-07-03 12:23 수정 2014-07-03 14:44

 

SBS 일요 예능 '일요일이 좋다- 룸메이트'가 예정대로 다음 주에 녹화를 진행 할 계획이다.

현재 '룸메이트'에 출연 중인 2NE1의 멤버 박봄의 개인적인 문제로 방송의 녹화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고 대두된 모습이다.

박봄은 마약류 약품을 어머님을 통해 몰래 반입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소속사 대표인 양현석이 적극적으로 해명을 했으나 박봄에 대한 논란은 쉽게 사그러들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미국에 체류 중 일 때 처방 받던 약품이었다고는 하지만 여러 정황들은 박봄에게 그리 유리한 상황이 아니다.

방송 관계자들은 현재 박봄의 출연이 법적으로는 전혀 문제가 없으나 본인의 의사가 중요하다며 말을 아끼고 있다. 박봄 또한 다음 주 촬영합류 여부에 대해 확실히 밝히지 않고 있다.

사진 출처 = 뉴데일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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