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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닮은꼴 행성 발견, "생명체 거주 가능 구역으로 구분됐다"

입력 2014-02-28 18:28 | 수정 2014-02-28 19:51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지구와 닮은 행성이 존재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26일(현지시간) NASA는 "태양계 밖에서 715개의 행성을 새로 발견했으며, 이들 중 지구 닮은꼴 행성으로 추정되는 행성이 4개 발견됐다"고 설명했다.
현재 NASA는 이 4개의 지구 닮은꼴 행성을 '생명체 거주 가능 지역(habitable zone)'으로 구분해 놓은 상태다.
'생명체 거주 가능 구역' 이란 태양과 같은 중심별에서 지구 정도의 거리로 떨어져 있으며, 적당한 온도를 가지고 있거나 궤도상 표면에 물이 존재할 것으로 추정되는 행성을 의미한다.

또한 지구 닮은꼴 행성 중 하나인 `케플러-296`은 태양의 절반 크기에 5% 수준의 밝기를 내는 항성 주위를 돌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같은 나사의 발표에 지구 닮은꼴 행성이 '제 2의 지구'가 될 수 있을지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지구 닮은꼴 행성 발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와 진짜? 신기하네" "지구 닮은꼴 행성, 꼭 발견됐으면 좋겠네" "지구 닮은꼴 행성, 저기가 혹시 도민준 고향?" "지구 닮은꼴 행성, 아 정말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출처=N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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