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린이 연인인 그룹 엠씨더맥스 이수에게 진심어린 축하를 건네 화제다.

    린은 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눈물난다. 축하해"라는 메시지와 함께 남자친구가 이수가 속한 밴드 엠씨더맥스(이수, 제이윤, 전민혁)의 복귀를 축하했다.

    지난 1일 밤 11시 59분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엠시더맥스의 정규 7집 앨범 '언베일링(unveiling)' 타이틀 곡 '그대가 분다'는 공개와 동시에 음원차트1위에 오르며 긴 공백기간이 무색할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 또한 이번 곡은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하지만 성매수 전력이 있는 이수의 복귀에는 비난의 목소리도 적지 않다. 

    앞서 2009년 공익근무 당시에 인터넷 사이트에서 알게 된 A양(당시 16세)에게 3차례에 걸쳐 40만 원씩을 주고 성매매한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바 있다.

    이수는 2010년 5월 성매매 초범 남성을 대상으로 하는 재범 방지 교육 존스쿨 이수 조건으로 재판부로부터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한편, 린과 이수는 오랜 가요계 동료로 친분을 유지하다 연인으로 발전, 지난 2012년부터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 출처=(왼쪽)뮤직&뉴 페이스북, (오른쪽) 이수 트위터, (아래) 언베일링 앨범 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