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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세연이 크리스마스 인사와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진세연은 24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메리크리스마스♡ .. 전 이렇게 트리나 꾸미고 있답니다 :) 하하호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진세연은 귀여운 루돌프 머리띠를 착용하고 트리 앞에서 크리스마스를 인증했다. 특히, 수수한 모습의 민낯임에도 잡티 하나 없는 빛나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 청순한 미소가 눈에 띈다.진세연 크리스마스 인증샷을 본 네티즌들은 “진세연 루돌프 머리띠 깜찍해”, “민낯인데 피부에서 광이나네요!” “정말 예쁘다”, “크리스마스 함께 보내고 싶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세연은 현재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에서 옥련역을 맡아 촬영 중이다. 진세연이 연기하는 윤옥련은 예쁜 얼굴에 당차고 씩씩한 아가씨로 훗날 유명 가수로 성장하는 역할이다. 2014년 1월 15일 첫 방송된다.(진세연 크리스마스, 사진=진세연 트위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