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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서지석이 김혁의 인기를 질투했다.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예체능 농구팀이 전북 전주 농구팀에 맞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박빙의 경기를 펼쳤다.
라커룸에 삼삼오오 모여 지난 방송에 대한 후일담을 이야기하던 <예체능>의 강호동은 김혁에게 “기운 좀 줘”라고 말하며 안겼다.
이에 최강창민은 “3주 전만 해도 서지석한테 이랬다”고 말했고, 강호동은 “서지석은 일일 천하로 끝났다”고 놀렸다.
때마침 서지석이 라커룸에 들어서자 강호동은 “거기 구석에 앉아라”고 강요했다. 이에 서지석은 김혁에게 어깨를 밀고 분노의 발차기를 하며 심술을 부렸다. 이어 “막내가 왜 혼자 스포트라이트를 받냐?”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또한, 서지석은 “아내와 방송을 같이 봤는데 전에는 내 옆에서 ‘오빠가 최고’라고 했는데 이제는 ‘김혁이 누구냐’라고 관심을 보인다. 정말 가슴이 아팠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서지석 김혁 질투, 사진=KBS2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