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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이슬이 연인 양상국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양상국은 최근 진행된 KBS 2TV <인간의 조건> 녹화에서 공개연애 중인 여자친구 천이슬과 알콩달콩 통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상국은 “여자친구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진다”며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 양상국은 천이슬의 목소리가 들리자 얼굴이 빨개지고 웃음을 주체하지 못하는 등 팔불출의 면모를 드러냈다.
천이슬 역시 “내가 본 남자들 중에 양상국이 제일 잘생겼다. 현빈보다도 양상국이 더 잘생겼다”고 말했다. 이에 양상국은 부끄러워서 말을 제대로 잇지 못 했다는 후문이다.
양상국과 천이슬의 알콩달콩한 연애스토리는 12월 7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되는 KBS2 <인간의 조건>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