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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소닉이 화끈한 100%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인다.리더인 제이하트와 최별, 블랙제이, 시후, 민기, 시온으로 구성된 엔소닉은 12월 6일 방송되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강렬한 무대를 꾸민다.
엔소닉은 지난 10일 진행된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서 빅뱅 [배드 보이]와 타이틀곡 [런 앤 런]을 연이어 부르며 100% 라이브 퍼포먼스를 펼쳤다.
엔소닉은 거친 기타 사운드의 댄스곡인 타이틀곡 [RUN & RUN]을 열창하며 칼군무로 무대를 채우며 차기 아이돌 그룹 기대주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6일 밤 12시 20분 방송된다.
(사진=앤트웍스 커뮤니케이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