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한 차림에도 단연 돋보인 늘씬한 몸매와 상큼미모!!.."팬들 반할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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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아는] 개그우먼 김지민이 [시구 여신]에 등극했다.
 
김지민은 지난주 양주 장흥야구장에서 열린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페리노배 제5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의
개막식 시구자로 나서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은 바 있다.
이에 소속사 코코엔터테인먼트가 김지민의 시구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지난 4월에도 두산베어스와 NC다이노스 경기의 시구를 맡아
화제를 모았었던 김지민은 2번째 시구에선 더욱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완벽한 자세를 선보였다는 후문.
 
이날 김지민은 노란색 티셔츠, 검정색 스키니진에
빨간색 운동화를 매치했는데
노출이 전혀 없는 편안한 캐주얼 차림임에도
가는 팔다리와 늘씬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시종일관 환하게 웃는 밝은 모습이 특유의 상큼함을 더했다.
 
또한 김지민은 개막식에 참석한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과
일일이 사진을 찍고 사인을 해주는 등,
[친절한 모습]으로 최고의 팬서비스를 아끼지 않았다는 게
소속사 관계자의 전언.

한편, 김지민은 KBS2 <개그콘서트-뿜 엔터테인먼트>에서
"느낌 아니까~"란 유행어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으며
데뷔 이후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다.
 
[사진 = 코코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