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선이 편견을 극복할 수 있었던 특별한 해결법을 공개했다.

    9일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강연자로 활동하고 있는 이지선이 출연해 기적 같은 인생스토리와 함께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날 이지선은 “사고 이전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 지금이 더 행복하다”고 털어놔 MC들을 놀라게 했다.

    13년 전 유아교육을 꿈꾸는 23세의 꽃다운 여대생이었던 이지선은 불의의 교통사고로 인해 전신 55%의 3도 중화상을 입고, 죽음의 문턱에서 40번이 넘는 대수술과 재활치료를 거쳐 현재 UCLA 대학원 사회복지학 박사과정을 전공하고 있다.

    이지선은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과 장애인에 대한 편견 때문에 세상 밖으로 나오기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나 이를 극복할 수 있었던 자신만의 특별한 해결법으로 “‘나는 연예인이다’고 생각하며 스스로에게 주문을 걸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지선은 “연예인과 나의 공통점이 있다”며 하나씩 공개하기 시작했고, 이를 모두 들은 이경규, 김제동, 성유리 세 MC들은 “연예인 중에서도 특A급이다”라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희망의 아이콘 이지선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는 9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