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 무대 영상 공개 10일 만에 300만 뷰 돌파대학생 축제부터 음방까지, 세대 뛰어넘은 화제성"예상 못 한 사랑에 감사" 진정성 행보에 호응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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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지원이 또 한 번 존재감을 입증했다. 최근 선보인 '홈런' 무대 영상이 공개 열흘 만에 300만 조회수를 넘어선 가운데, 음악방송과 대학 축제, 웹예능을 넘나드는 활약이 이어지면서 대중의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는 것.
화제의 중심은 지난달 30일 공개된 MBC '쇼! 음악중심' 특별 무대였다. 이벤트 형식으로 마련된 '홈런' 퍼포먼스 영상은 공개 직후 빠르게 입소문을 타며 조회수를 끌어올렸고, 본편 영상뿐 아니라 쇼츠와 릴스 등 숏폼 콘텐츠로도 확산되며 온라인 플랫폼 전반에서 높은 주목도를 기록했다.
무대에 오른 하지원은 특유의 건강미와 탄탄한 자기관리 면모를 드러냈다. 안정적인 퍼포먼스와 자연스러운 무대 장악력은 물론 세월의 흐름을 무색하게 하는 비주얼까지 더해지며 팬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온라인에서는 "배우가 아니라 현역 아이돌 같다", "관리의 끝판왕"이라는 반응도 이어졌다. -
최근에는 웹예능 '26학번 지원이요'를 통해 젊은 세대와의 접점도 넓히고 있다. 경희대학교 축제 현장에 직접 등장해 응원단과 함께 무대를 꾸민 장면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았고, 학생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습 역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특히 무대 하나를 위해 반복적으로 연습하고 새로운 도전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습이 알려지면서 단순한 화제성을 넘어 진정성에 대한 공감도 확산되는 분위기다. 연령대를 초월한 호응이 이어지면서 일각에서는 하지원이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한 것 아니냐는 평가도 나온다.
하지원은 "조회수 공약을 지키기 위해 준비했던 이벤트 무대였는데 생각보다 훨씬 큰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셔서 놀라고 있다"며 "과분한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
이어 "앞으로도 연기를 비롯해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해와달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하지원 배우가 새로운 도전 앞에서도 늘 진심을 다하는 모습에 많은 분들이 공감해 주시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대중과 더욱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할 수 있는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하지원은 현재 여러 예능과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배우로서의 행보와 함께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는 프로젝트에도 꾸준히 참여할 예정이다. -
[사진 제공 = 해와달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