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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켠(32)이 고등학생으로 변신, 숨겨져 있던 동안의 종결자로 등극했다.지난 28일 방송된 tvN <환상거탑>에서 이켠은 심성은 착하지만 살짝(?) 머리가 나쁜 고등학생 역으로 등장했다.
이켠은 촬영 현장에서 타고난 동안 외모로 함께 참여한 고등학생 단역들 및 상대 역인 그룹 달샤벳 지율과도 겉으론 크게 느껴지지 않는 나이차이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켠은 “1997년 어린 나이에 데뷔 해 이후 방송 활동을 하면서도 항상 그 때의 마음가짐으로 임하고 있어 동안 외모도 얻게 된 것이 아닐까”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켠 고등학생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켠 고등학생 변신 진짜 학생인 줄 알았어”, “이켠 30대 맞아?”, “이켠 고등학생 최강 동안 인정!”, “이켠 나이를 먹지 않은 피터팬 같아”, “이켠 고등학생 잘 어울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만화적인 상상력과 미스터리, 스릴러를 섞은 이야기를 담아내는 판타지 옴니버스 드라마 <환상거탑>은 독특한 소재들로 매회 화제를 낳고 있다.
(이켠 고등학생, 사진=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