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iF와 미국 IDEA에 이어 레드닷 까지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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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정 자연에서 온 뷰티에너지를 전하는 화장품 브랜드
    <네이처리퍼블릭>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디자인 공모전에서
    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 중 하나인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2013>에서
    네이처리퍼블릭의 4개 제품이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한 것.

    세계 43개국 6,800여 개가 출품된 가운데
    네이처리퍼블릭의 [아르간 20º],
    [피토 오리진],
    [해피 메이트 슈즈 스프레이],
    [퍼퓸 드 네이처] 라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네이처리퍼블릭은
    지난해 12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3> 본상 및 골드상,
    올해 7월 미국 <IDEA 2013>에서 본상을 각각 수상한 바 있으며,
    이번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으로
    세계 3대 디자인상을 모두 휩쓸었다.

    이번 수상작은
    오는 10월 레드닷 디자인 연감에 소개되며,
    독일에 위치한 레드닷 디자인 박물관과 온라인에 전시돼
    세계 각국의 관광객들에게 소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