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프터스쿨의 나나가 레이나와 함께한 사랑스러운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나나는 10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청춘여행 떠난 우리! 전주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와 레이나는 한적한 거리에서 더운 여름에 어울리는 시원한 크롭탑을 입고 깜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또, 음료를 마시며 새침데기 같은 표정을 지어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뽐냈다.
     
    나나는 최근 애프터스쿨의 유닛 오렌지캬라멜로 활동하며 풋풋한 청춘을 위한 여행서 <청춘 여행>을 발간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해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나나 레이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나나 레이나 귀요미들~”, “나도 전주여행 같이 가고파”, “나나 레이나 둘 다 예뻐”, “군살 하나 없는 몸매 부러워”, “나나 레이나 일상이 화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6월 무대에서 내려오던 길에 부상을 당한 나나는 금주부터 조금씩 활동을 재개하고 있으나 아직 무대복귀는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나나 레이나, 사진=나나 미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