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현주 대변인 논평 "인권은 인류보편적 가치" "국제사회의 관심사에 여-야 있을 수 없다"
-
-
- ▲ 새누리당 민현주 대변인 ⓒ 민현주 의원실(자료사진)
새누리당은 제10회 [북한자유주간]인 29일 "우리 국회가 [북한자유주간]을 계기로 삼아 북한인권법 제정에 속도를 낼 수 있길 기대한다"고 했다.
새누리당 민현주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 같이 말한 뒤 "우리 모두의 크고 작은 관심이 모여 북녘 땅에도 하루 속히 자유의 빛이 퍼져나갈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북한자유주간은 올해로 열 번째를 맞지만,
북한 주민들은 최소한의 인권과 자유를 보장받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다.북한 김정은 정권은 북한 주민의 삶은 뒷전이고,
핵실험과 전쟁 위협 등으로 한반도를 긴장으로 몰아넣는
어리석은 행태를 반복하고 있다."민현주 대변인은 "북한인권문제는 한반도에 국한되지 않는 국제사회의 관심사"라며 북한인권법 제정을 촉구했다.
"이미 미국, 일본, 유럽의회 등은 북한인권개선을 촉구하는 북한인권법을 제정했고,
유엔 등 국제기구는 매년 북한인권결의안을 채택하고 있다.그럼에도 대한민국 국회는 아직까지 북한인권법을 제정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인류보편적 가치인 인권 문제에는 여야가 있을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