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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예술’을 위해 ‘목숨’을 건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해외 인터넷에서 화제다.
사진에는 까마득한 높이의 교량 밑에 ‘달라붙어’ 작업을 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얼핏 보기에는 교량공사를 하는 듯이 보이지만 사진의 주인공들은 그림을 그리고 있는 것이다.
이 예술가들은 아무런 안전 장비도 갖추지 않고 교량 표면에 그래피티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무서운’ 이들의 작업 모습에 조작사진이 아닐까 의심이 들 정도다.
인터넷에 ‘접착력이 좋은 예술가들’, ‘두려움을 모르는 예술가들’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이 사진은 멕시코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화제의 사진들은 오래 전 인터넷 등을 통해 공개된바 있는데 최근 다시 급속히 퍼지면서 핫이슈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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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 트위터에 올라온 사진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