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숙이 독특한 결혼 조건을 공개했다.
김숙은 최근 진행된 JTBC ‘닥터의 승부’ 녹화에 참여해 결혼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내며 조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숙은 “신혼여행 당일치기와 각방 생활을 원한다“고 며 “20대에는 남자 혈액형도 따졌는데 이제는 피만 흐르면 된다. 그리고 내 돈만 안 건드리면 된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JTBC ‘닥터의 승부’ 63는 24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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