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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초희가 오는 24일 열리는 솔로대첩에 관심을 보여 화제다.
방송인 오초희는 1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아이구. 고운 청년일세. 추위가 싹 가시네. 나 빨간 옷 입었으니 이대로 솔로대첩인지 뭔지 참가하는 건가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초희는 커다란 2PM 닉쿤 사진을 보며 얼굴을 쓰다듬고 있다. 특히 사진 속 오초희는 솔로대첩 때 여성 참가자들의 드레스코드인 빨간색 점퍼를 입고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평소 오초희는 볼륨감 있는 몸매와 아름다운 외모로 남성팬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있다. 이같은 발언에 오초희의 솔로대첩 참가 여부에 남성팬들의 관심이 쏠리고있다.
오초희가 관심을 보인 솔로대첩은 오는 24일 오후 3시 남자들은 흰색, 여자들은 빨간색 의상을 입고 여의도공원으로 집결한 뒤 시작과 동시에 마음에 드는 이성을 향해 달려가 손을 잡으면 커플로 성사되는 이벤트다.
오초희 솔로대첩 관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회사에서 뛰쳐 나갈거야", "오초희 오면 대박이다", "남자 9 여자 1 일듯", "진짜 하긴 하는구나 솔로대첩", "솔로대첩 은근 파장이크네", "오초희 간다고하면 나도 갈테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초희는 지난 10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개그우먼 곽현화 가슴 부위에 실수로 손을 올린 일명 '나쁜손'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사진 출처=오초희 미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