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강희가 주차요원으로 완벽히 분해 화제다.

    지난 11일 최강희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거 물어요. 7공"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강희는 주차장에서 빨간색 롱코트와 커다란 챙모자를 쓰고 주차장 주차요원으로 완벽히 변신한 모습이다.

    특히 다소 촌스러운 복장임에도 불구하고 뽀얀 피부와 특유의 동안미모로 주차요원의 옷마저 완벽히 소화해내 더욱 눈길을 끈다.

    해당 사진은 내년 1월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7급 공무원' 촬영 현장으로 알려져 극중 최강희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강희 주차요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주차 맨날 하러 갈래", "7급 공무원 너무 기대된다", "주차장 주차요원 완벽히 변신했네", "최강희는 뭘 해도 귀여운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강희는 MBC 드라마 '7급 공무원'에 캐스팅 돼 주원과 호흡을 맞추며 한창 촬영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드라마 '7급 공무원'은 앞서 영화로 만들어져 화제를 모았던 '7급 공무원'을 드라마화 시킨 것으로, 신분을 감춘 국정원 요원들의 좌충우돌 로맨스를 그렸다. 

    [사진 출처=최강희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