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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가 채팅 인증샷을 남겨 화제다.
지난 11일 한효주는 자신의 미투데이에 "옜다 인증샷"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효주는 편안한 복장으로 미소짓고 있다. 그녀의 뒤에는 최근 배우 고수와 함께 찍은 영화 '반창꼬'의 포스터가 가득차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사진 속 한효주는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았음에도 뽀얀 피부와 붉은 입술 등 빛나는 외모를 과시해 남성 팬들의 마음으 설레게 만든다.
앞서 한효주는 이날 오후 6시 미투데이에서 10명의 팬들과 채팅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효주는 채팅에서 자신의 일상과 개봉을 앞둔 영화 '반창꼬'에 대한 이야기들을 전했다. 하지만 일부 팬들이 채팅을 한 사람이 진짜 한효주가 맞냐며 의문을 제기했고 이에 한효주가 직접 채팅 인증샷을 남긴 것이다.
한효주 채팅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채팅할 때도 너무 예쁘네", "진짜 강아지상이다", "아 한효주 완전 매력 넘친다", "영화 기대된다", "채팅한 사람들 부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효주가 출연한 영화 '반창꼬'(감독 정기훈)는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직업인 '소방관(고수 분)'과 '의사'(한효주 분)가 우연히 만나게 되면서 타인의 생명을 구하는 두 사람이 서로의 아픔을 치유하고 위로해가는 과정을 담은 멜로 영화다. 오는 19일 개봉.[사진 출처=한효주 미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