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싱모델 이예빈의 솔로대첩에 참석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드레스코드를 공개했다.

    이예빈은 11월 2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솔로대첩 드레스코드 여자는 빨간색, 핑크색이라네요. 난 핑크! 수많은 사람들이 몰릴 것 같으니 무엇보다 안전사고 대책이 필요할듯”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예빈은 아찔한 흰색 탱크톱과 핑크 핫팬츠를 입고 발랄한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앞서 이예빈은 26일 자신의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몸도 마음도 추운겨울은 너무 싫다. 넓은 가슴으로 안아줄 늑대목도리가 겨울에는 필수인데 이럴 때 왜 솔로? 오늘 화제였던 솔로대첩 꽤 재미난 이벤트! 홀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없기에 살짝 참석 버튼을 눌러요”라며 솔로대첩에 참가한다고 선언했다.

    ‘솔로대첩’은 12월24일 오후 3시 여의도 공원에서 열리는 솔로들을 위한 이벤트로 개그맨 유민상이 MC를 자처하고, 박휘순이 참가의사를 밝히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베이글녀’로 통하는 이예빈은 중앙대학교 의류학과 출신으로 최근 애니팡걸로 선정됐으며, 현재 다양한 모델과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