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운데 왼쪽부터 유리와 숀리.ⓒMBC 방송화면
    ▲ 가운데 왼쪽부터 유리와 숀리.ⓒMBC 방송화면

    유리 피트니스 뮤직이 화제다.

    12년 만에 컴백한 가수 유리(28)가 새로운 음악 장르를 들고 27일 MBC '쇼! 음악중심' 무대에 섰다.

    다이어트 전문가로 유명한 숀리가 안무를 짜고 가수 휘성이 작사, 작곡한 '유캔두잇(U can do it)'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기 충분했다. 피트니스 뮤직이라는 새로운 장르 또한 신선했다. 

    숀리는 어린아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백댄서들과 함께 손쉬운 다이어트 동작을 안무로 만들었다. 이날 생방송 무대에도 함께 출연해 유리의 새 앨범에 애착을 드러냈다. 

    유리의 피트니스 뮤직을 접한 시청자들은 인터넷에 “유리 피트니스 뮤직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을 듯”, “유리 피트니스 뮤직 정말 앞으로 대박 칠 것 같다”, “안무가 정말 재미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