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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유해진, 성동일, 이문식 등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들이 총출동한 버라이어티 코믹 액션 <미쓰GO>가 영화 속 고현정의 다양한 표정이 담긴 천가지 얼굴 스틸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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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를 호령하던 그녀! 정말 고현정 맞아??"
<미쓰GO>는 최악의 대인기피증에 시달리는 소심한 여인 '천수로(고현정 분)'가 우연히 대한민국 최대 범죄 조직 간의 사건에 휘말리게 되고, 그 과정에서 다섯 남자를 만나 상상도 못한 범죄의 여왕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영화. 드라마, CF퀸에 이어 영화로 '트리플 퀸'에 도전하는 고현정은 영화 <미쓰GO>에서 이전 작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하루하루 숨 쉬며 사는 것조차 벅찰 만큼 소심한 인물 '천수로'로 완벽 변신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 컷은 고현정의 엉뚱하면서도 발랄한 매력 뿐 아니라 특유의 카리스마를 간직한 다양한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빛나는 피부에 인형 같은 미모, 그리고 코믹하고 다채로운 모습까지 그녀가 지닌 천 가지 매력이 여실히 드러나 있다.
특히 이번 스틸은 영화 속 '극 소심녀'에서 범죄의 여왕으로 버라이어티한 변신을 보여주는 고현정의 반전 매력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재미를 전한다. 리얼하고 현실감 넘치는 캐릭터를 위해 피부 메이크업조차 받지 않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촌스런 ‘천수로’로 변신한 사진과, 강렬한 선글라스를 끼고 남다른 포스를 내뿜는 고현정의 다양한 모습이 한데 어우러져 이목을 집중시키는 것.
범죄의 여왕으로 돌아온 고현정의 변신, 그리고 그녀를 둘러싼 마성의 매력, 최고의 연기력을 지닌 다섯 명의 남자들 유해진, 성동일, 이문식, 고창석, 박신양의 환상의 조합이 기대를 모으는 영화 <미쓰GO>는 오는 2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