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도 '동무' 신세 되나? 
      
    趙甲濟   
     
     '동무'란 말을 惡用, 이 낱말을 쓸 수 없게 만든 자들의 동생뻘 되는 이들이 '아름다운'이란 말을 남용하는 바람에 '아름다운'도 도태될 위기에 처하였다.
     
     '아름다운 갈취'
     '아름다운 위선'
     '아름다운 억지'
     -이렇게 써야 할 판이다. '아름다운'이란 낱말의 의미는 좌익들의 '용어혼란전술'에 걸려 뒤집어졌다. 韓國語 파괴에 성공한 것이다. 말이 무너지면 정신도 무너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