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게 자라 오늘을 살고 있습니다"
  • ▲ 구혜선 어린 시절 ⓒ 사진=구혜선 트위터
    ▲ 구혜선 어린 시절 ⓒ 사진=구혜선 트위터

    배우 구혜선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구혜선은 지난 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인터넷을 하다가 중학생 구혜선을 발견했는데요. 저 머리 어머니가 잘라주신 겁니다. 김치 자르는 가위로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구혜선 어린시절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구혜선은 교복을 입은 채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앳된 얼굴을 하고 있다.

    또한 지난 7일에도 "왼쪽 아이가 전데요. 감사하게도 건강히 자라나 오늘을 살고 있습니다"라는 설명과 함께 어린 시절 사진을 추가로 올렸다.

    다른 한장의 어린 시절의 구혜선은 백옥 같이 흰 피부와 올망졸망 또렷한 이목구비를 지녔다. 특히 커다란 눈망울이 시선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구혜선 저때도 참 예뻤네", "얼굴이 달라진게 없네", "다재다능한 구혜선~ 참예쁘네"라는 댓글로 관심을 보였다.

    구혜선은 지난 6일 개막한 부산국제영화제에 '복숭아나무'라는 작품을 들고 감독 자격으로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