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방송 캡처 사진 뒤늦게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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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광렬의 부인 박수진씨의 동안 미모가 뒤늦게 빛을 발하고 있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5년 전 박씨가 남편 전광렬과 함께 동반 출연했던 방송 캡처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문제의 사진은 '전광렬의 엄청 동안부인'이라는 제목으로 2007년 KBS 2TV '여유만만' 출연했던 이들 부부의 모습을 담고 있었다.
사진 속에서 박씨는 40대의 나이에도 불구, 20대 못지않은 동안을 지녀 '웬만한 연예인을 능가한다'는 찬사라 이어지는 분위기다.
네티즌들은 "전광렬이 진심으로 부럽다", "이것이 바로 '美친 동안'", "혹시 딸이 나온 줄 알았다"는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부러움 섞인 시선을 보내고 있다.
93년부터 '코디 플러스'의 대표를 맡아 코디네이터 및 전문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해 온 박씨는 95년 전광렬과 결혼한 뒤에도 남편의 '의상 스타일링'을 전담하는 등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광렬이 출연했던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와 '싸인'의 의상들도 박씨의 작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