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위원 "로낸은 이미 스타" 기립 박수…관객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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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 12세 소녀 로낸 파크가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ITV.COM 영상 캡처
영국 12세 소년 로낸 파크(Ronan Parke)에 전세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방송된 영국 인기프로그램 ‘브리튼스 갓 탤런트(Britain's Got Talent)’에서 로낸 파크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청중을 열광시켰다.특히 12살 소년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풍부한 감성과 뛰어난 리듬감으로 심사위원의 찬사를 받았다.
그의 노래가 끝나자 심사위원은 물론 관객들은 모두 일어나 기립 박수로 환호를 보냈다.
현재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투브에서 로낸 파크의 영상은 조회수 9만을 넘기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심사위원들은 "로낸 너무 환상적이다! 로랜 팍은 스타가 될 것이다", "놀랍다, 너무 대단한 무대였다" 라며 입을 모아 호평했다.
영상을 접한 국내 네티즌들도 "대단하다, 12살 이라니 믿겨지지 않는다", "저런 귀여운 모습에 뛰어난 노래 실력까지?", "와아~소름 돋는다" 등의 댓글로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