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김사랑, 망언스타 합류 "다리 길어서 불편해"

네티즌 "안 불편하던데...슬픈 현실이다"

입력 2011-04-29 11:20 | 수정 2011-04-29 14:08

▲ 배우 김사랑.ⓒSBS 한반의 TV 연예 캡처

배우 김사랑이 망언스타 대열에 합류했다.

28일 방송된 SBS'한밤의 TV연예'에서는 김사랑의 광고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김사랑은 핑크색 민소매 셔츠에 흰색 핫팬츠로 자신의 무보정 몸매를 뽐냈다. 

김사랑은 “몇등신인 것 같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안재봐서 모르겠지만 8등신은 되지 않겠냐”고 당당하게 말했다.

이어 김사랑은 “긴 다리가 좋은 것만은 아니다”면서 “버스나 극장에서 불편함을 느낀다. 팬티 스타킹이 짧다는 이야기를 했었는데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신는지 모르겠지만 다들 그렇지 않나”고 반문해 망언 종결자임을 인증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는 못느꼈다", "버스, 극장 다 편한데", "김사랑 망언 작렬" 등의 댓글로 시샘어린 반응을 보였다.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구·경북

메인페이지가 로드됩니다.

로고

뉴데일리TV

칼럼

특종

제약·의료·바이오

선진 한국의 내일을 여는 모임. 한국 선진화 포럼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