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는 전생에 나라를 구한 듯" 네티즌 반응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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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날두의 연인 '이리나 샤크'의 화보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스타화보 제공
지난 11일 이리나 샤크(Irina Shaykhlislamova)의 스타 화보 '섹시 스캔들(Sexy Scandal)'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어 화제다.
이번 섹시 스캔들 화보에는 호날두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리나 샤크만의 매력이 듬뿍 담겨있다.
특히 이리나 샤크의 매끈한 바디와 볼륨 넘치는 가슴라인 등 육감적인 몸매를 강조하는 관능적인 포즈가 보는이의 감탄을 자아낸다.
각종 포털 사이트에서는 '호날두는 전생에 나라를 구한 거다', '저런 여친이 있는데 뭘 더 바라냐', '호날두가 너무 부럽다' 등 호날두의 연인 이리나 샤크의 몸매에 감탄하는 네티즌의 폭발적인 반응이 줄을 이뤘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이리나 샤크는 "한국에서 내 인기가 이렇게 많은지 몰랐다. 너무 기쁘다"며 "여러분들의 호응에 감사 드린다" 고 인사를 전했다.
스타화보 관계자는 "최근 호날두가 한달 동안 13골을 터트리는 등 각종 경기에서 맹활약을 하고 있어, 자연스럽게 그의 여자친구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진 것 같다"며 “이미 호날두와의 최고급 요트 데이트 스캔들 당시 우월한 몸매로 여성들의 관심과 부러움을 한 몸에 받은 이리나 샤크는 다른 스타화보와는 달리 여성들의 관심도가 높은 편”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