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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은지-양미라 자매 ⓒ 양은지 미니홈피
내달 12일 결혼을 앞둔 가수 양은지(25)와 언니 양미라(27·사진우측)가 'SBS 강심장'에 동반 출연했다.
12월 8일 방송될 강심장 녹화에 참여한 이들 자매는 결혼을 앞둔 심정과 함께 일각에서 제기된 성형 논란에 대한 속내를 피력했다.
동생 양은지는 축구선수 이호와 결혼을 앞둔 행복한 심경을 밝히면서 "결혼 후에도 연예 활동은 계속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양미라는 성형 수술을 감행한 2007년부터 방송에 나가길 꺼려왔다고. 그러나 "지인들의 권고와 응원 덕분에 2년간의 공백을 깨고 방송에 나오게 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