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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노동청(청장 장의성)은 국민대 등 관내 8개 대학 졸업예정자 45명을 대상으로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인 '서울 잡 아카데미(Seoul Job Academy) 2기'를 23일부터 24일까지 실시한다. 행사 참가자들은 취업 전략 및 구직 기술을 익혀 취업에 체계적으로 대비할 기회를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 첫째날은 서울지방노동청에서 각 분야 전문가들이 서류전형에서 면접준비까지 완벽한 취업 대비를 위한 특강을 한다. 둘째날은 SK C&C, 신한카드 등 기업 인사담당자가 다대다(多對多) 모의면접을 진행하고 개인별로 면접 과정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해 참가자들의 면접 역량을 한층 강화시킬 예정이다.
장의성 서울지방노동청장은 “이번 행사는 취업준비생을 위한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면접이미지 메이킹 뿐만 아니라 면접자에게 효과적으로 답변을 전달하는 표현 기법 증대에 역점을 두었으다"며 "SK C&C, 신한카드 등 기업체 인사담당자가 모의면접을 실시해줘 기업체 면접에 임할 때 어떤 부분을 대비하여야 하는지를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