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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인권 단체들 뭉친다

입력 2006-02-24 11:00 | 수정 2009-05-18 15:15
북한민주화네트워크 등 20여개 북한 인권 단체들이 연석회의를 열고 북한인권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뉴라이트전국연합(상임의장 김진홍, 이하 전국연합)은 오는 3월 10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에서 ‘북한인권개선을 위한 NGO전략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북한인권 단체들은 지난 1년간의 활동 소개와 올해 사업 계획을 발표하고 북한 인권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는 결의문도 채택할 예정이다. 또 북한인권시민연합 집행위원인 윤여상 박사의 ‘북한인권개선과 NGO의 역할’이라는 기조발제도 발표된다.

이번 회의를 준비중인 전국연합 제성호 대변인(중앙대 법대 교수)는 24일 기자와 만나 “각자 활동해온 북한관련 단체들이 이번 회의를 통해 큰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1년에 한번 정도는 회의를 개최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회의에 참가하는 단체로는 북한민주화포럼, 북한민주화네트워크, 북한민주화운동본부, 데일리NK, 자유북한방송, 한반도포럼, 좋은벗들, 피랍탈북자인권연대, 자유총연맹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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