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대생 '국시 거부 철회' 움직임 확산… "형평·공정 위배" 정부 '난색'

    '의대생 국시(의사국가고시) 문제'를 둘러싼 의·정갈등이 사그라지지 않는 가운데, 일부 의대생 사이에서 '국시 거부 철회' 분위기가 감지된다. 그러나 정부는 형평성 등을 이유로 이미 국시를 거부한 의대생들의 구제책을 마련할 계획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게다가

    2020-09-09 신영경 기자
  • [포토] 8월 취업자수 전년比 274,000명 감소...6개월 연속 하락

    서울남부고용복지플러스 센터를 찾은 구직자들이 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센터에서 취업상담을 받고 있다. 통계청이 9일 발표한 고용동향에 따르면 8월 취업자 수는 2,708만 5,000명으로 1년 전보다 27만 4,000명 감소했다. 6개월 연속 취업자 감소이자

    2020-09-09 권창회 기자
  • 2주일새 60대 이상 환자 36% 넘었다…신규 환자 일주일째 100명대

    국내 우한코로나(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일주일째 100명대를 보이고 있다. 방역당국은 일일 신규 환자를 100명 이하로 낮추기 위해서는 사람 간 접촉을 최소화 하는 등 남은 5일 간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를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질병관리본부 중앙방

    2020-09-09 노경민 기자
  • 尹-秋 전세역전?… '추미애 아들 수사' 특검 결단 앞둔 윤석열

    추미애 법무부장관 아들 서모 씨의 '황제휴가' 의혹이 확산할수록 윤석열 검찰총장의 '입'에 세간의 이목이 집중된다. 이른바 '검찰 힘 빼기'에 주력했던 추 장관이 검찰 수사를 받아야 하는 상황에 놓였기 때문이다.당장 법조계 안팎에서는 윤 총장을 향해 추 장관 관련 특임

    2020-09-09 박아름 기자
  • [포토] 청와대, 민주당 주요지도부 초청 간담회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청와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주요지도부 초청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0-09-09 이종현 기자
  • 내년 국가채무 945조... 돈은 초등생보다 중·고생이 더 드는데...

    재정위기라더니… 文정부, 1조 풀어 '어린이 1인당 20만원' 현금 검토

    정부가 이르면 추석 전 1조원의 예산을 투입해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에게 자녀 1인당 20만원씩 현금을 주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9일 알려졌다. 지난해 말 기준 만 12세 이하 아동은 553만 명으로 총 1조1000억원가량의 예산이 투입

    2020-09-09 신교근 기자
  • [포토] 의총 참석한 배현진 국민의힘 원내대변인

    배현진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이 9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화상의총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국민의힘)

    2020-09-09 이종현 기자
  • [포토] 화상의총 참석한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9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화상의총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국민의힘)

    2020-09-09 이종현 기자
  • 통일부, 하반기부터 독자 위성정보센터 운영

    통일부가 올 하반기부터 독자적으로 위성정보센터를 운영 중인 것으로 9일 확인됐다. 지난 8일에는 통일부가 자체적으로 위성정보센터를 관리·운영할 수 있게 ‘통일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일부 개정령’을 입법예고 했다.

    2020-09-09 전경웅 기자
  • "총선 한 달 만에… 이상직 172억, 문진석 37억, 이광재 12억 '재산' 폭증"

    더불어민주당이 조수진 국민의힘 의원의 재산신고 누락 의혹을 제기한 가운데, 국민의힘은 9일 "이상직·문진석·이광재 의원 등 여당 의원들의 재산이 지난 총선 때보다 크게 늘었다"며 반격에 나섰다.국민의힘 "與 의원들도 총선 이후 재산 급증"9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이상직

    2020-09-09 김현지 기자
  • "코로나 재확산 원인, 광화문집회가 아니었다"

    "광화문집회 5일간 '코로나 확진자' 한 명도 없었다"… 박대출, 질본 자료 제시

    최근 정부·여당이 코로나19 재확산의 책임을 8.15 광화문집회 탓으로 돌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정작 지난 8월 14일부터 18일까지 닷새 동안 해당 집회와 관련된 확진자가 단 한 명도 나오지 않았다는 자료가 나와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두 자릿수 머물던 확

    2020-09-09 조광형 기자
  • 청와대가 아니라 백악관 국민청원 1위

    "한미동맹 위기 빠뜨린 文 체포하라" 85만 명… 美 백악관 국민청원 1위

    미국 백악관 청원 홈페이지에서 "한미동맹을 위기에 빠뜨린 문재인 대통령을 체포해달라"는 청원이 1위를 기록한 것으로 9일 알려졌다.이날 백악관 청원 사이트인 '위 더 피플'에 따르면, 지난 4월23일 올라온 "미국에 중국 코로나바이러스를 퍼뜨리고 한미동맹을 위협하는 문

    2020-09-09 이상무 기자
  • "포털의 뉴스서비스는 언론 행위" 법원도 인정

    "윤영찬, 카카오 임원에 직접 전화 압력"… 국민의힘 '포털뉴스 조작 방지법' 발의

    국민의힘 미디어특위는 9일 “8일 문자를 보내 '카카오 들어오라'고 호통을 쳤던 윤영찬 의원이 같은 날 카카오 고위 임원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압력을 시도했던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다”고 폭로했다. 해당 카카오 임원은 코로나 등을 이유로 국회로 들어오지 않은 것으로 알려

    2020-09-09 손혜정 기자
  • 사실로 드러나고 있고, 사과할 것도 많은데

    [단독] 추미애 "사실로 드러난 것도 없고, 사과할 것도 없다"… 여당 의원 사과 요구 거부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추미애 법무부장관에게 사과할 것을 제안했지만 거절당한 것으로 9일 알려졌다. 추 장관 아들 서모 씨의 '황제탈영' 의혹이 증폭되자 민주당 소속 몇몇 의원이 "유감표명이라도 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는 의견을 추 장관에게 건의했다는 것이다.민주

    2020-09-09 오승영 기자
  • 여종업원 탈북시킨 류경식당 지배인 “김정은, 김대중 덕분에 버텨”

    2016년 4월 중국 저장성 닝보 소재 류경식당에서 여종업원 12명을 데리고 한국으로 귀순했던 지배인 허강일 씨가 “김정은 정권을 타도하고 2000만 북한 주민을 해방시키고 싶다”며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8일 보도했다.

    2020-09-09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