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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파라노이아'로 컴백한 강다니엘
강다니엘이 16일 오후 온라인으로 열린 디지털싱글 'PARANOIA(파라노이아)'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피해망상'이란 뜻의 동명의 타이틀곡 '파라노이아'는 강다니엘이 겪었던 고통, 갈등, 번뇌 등을 표현했다. 음원은 이날 오후 6시에
2021-02-16 정상윤 기자 -
국정원 "北, 코로나 백신·치료제 기술 탈취 시도…화이자는 해킹당해"
북한이 우한 코로나(코로나-19) 백신 기술을 빼내기 위해 글로벌 제약사 '화이자'에 대한 해킹 시도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 국정원은 16일 국회 정보위원회에서 "북한이 코로나 백신 및 치료제 기술 탈취를 시도했다"고 밝혔다. 국회 정보위원회 여야 간사인 김병
2021-02-16 김현지 기자 -
실행하려면 1000억 원 더 필요한데… 조희연 "사립유치원도 무상급식"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서울의 모든 초‧중‧고등학교 전면 무상급식에 이어 '유치원 무상급식'까지 주장하고 나섰다. 지난달 서울시교육청이 오는 2023년까지 '유치원 무상급식'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뒤 한 달 만에 다시 얘기를 꺼낸 것이다.조 교육감은 16일 '유치원 안심급
2021-02-16 장성환 기자 -
[국민의힘 맞수토론] 오세훈·조은희 "표절공약 박영선, 文정부 무능 재탕" 합동 공세
오세훈·조은희 국민의힘 서울시장예비후보가 당내 첫 맞수토론에서 여권 예비후보인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을 함께 저격했다. 두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유력주자인 박 예비후보가 내놓은 '21개 다핵도시'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등 공약이 "야당 예비후보들이 이
2021-02-16 김현지 기자 -
서울시, 면접저장 무료대여 서비스 대상 39세로 확대
서울시가 면접정장 무료대여 서비스 대상을 39세로 확대하기로 했다.서울시는 면접정장을 무료로 대여해주는 '취업날개 서비스' 사업 이용대상 연령 상한을 올해부터 기존 만 34세에서 만 39세로 상향 조정한다고 16일 밝혔다.취업날개 서비스는 '고교졸업 예정자~만39세 이
2021-02-16 노경민 기자 -
윤여정 '미나리'로 여우조연상 '22관왕'… '美친 존재감' 과시
화제작 '미나리(Minari)'가 '시애틀 비평가협회상(Seattle Film Critics Society Award)'에서 3관왕에 올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시애틀 비평가협회'는 15일(현지시각) 홈페이지와 트위터를 통해 '미나리'를 '외국어 영화상' 수상작으로 발
2021-02-16 조광형 기자 -
"변창흠표 부동산정책 성공시켜야"…文 '쪽방촌 강제개발' 힘 실어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변창흠표 부동산정책을 반드시 성공시켜 국민들이 더이상 주택문제로 걱정하지 않도록 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화상을 통해 이뤄진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에서 "2·4부동산대책을 중심으로 주택 가격과 전월세 가격을 조속히 안정시키는 데
2021-02-16 이상무 기자 -
[국민의힘 맞수토론] 오신환 "이자 1억 지원은 퍼주기"… 나경원 "기회의 사다리 놓아야"
오신환·나경원 국민의힘 서울시장예비후보가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당시 책임론을 두고 공방을 벌이며 서로 상대방의 리더십에 의문을 제기했다.오 예비후보는 과거 패스트트랙 당시 나 예비후보가 '강경일변도'였다며 견제구를 날렸고, 나 예비후보는 오 예비후보의 '강
2021-02-16 손혜정 기자 -
성추행 시장에 성폭행 직원... 누가 서울시를 고담시로 만들었나?
"총선 전날, 서울시 동료 여직원 성폭행"… 박원순 비서실 전 직원 파면
박원순 전 서울시장 비서실 직원 A씨가 성폭력 혐의로 서울시로부터 파면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A씨는 21대 국회의원선거를 하루 앞둔 지난해 4월14일 회식을 마친 후 술에 취한 동료 여직원을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서울중앙지법은 지난달&
2021-02-16 송원근 기자 -
안철수 "나는 V3 개발자… 이번엔 경제목표 'V4'로 서울 살리겠다"
4·7서울시장보궐선거에 출마한 안철수 국민의당 예비후보는 16일 "과거 제가 PC 바이러스를 잡는 V3 백신 개발자였다면, 이제는 위기의 서울을 구할 네가지 목표 'V4'를 현실화하는 서울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안 예비후보는 이날 서울 중구 명동 상권 내 한 공실(空
2021-02-16 이도영 기자 -
4주택→ 3주택 신고, 10억 아파트 누락했는데 "고의성 없다"… 김홍걸, 의원직 유지
지난해 4·15국회의원총선거에서 재산을 축소신고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홍걸 무소속 의원이 1심에서 벌금 80만원을 선고받았다. 이로써 김 의원은 일단 의원직을 유지하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1부(부장판사 김미리)는 16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2021-02-16 김동우 기자 -
2월 16일 北 광명성절… 김정은, 아직 참배 안했는데…
북한이 김정일의 79번째 생일(광명성절)을 맞이했다. 하지만, 아들인 김정은은 당일(16일) 오전까지도 참배를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따라 일각에서는 북한의 도발 징후가 포착되는 게 아니냐는 추측이 일고 있지만, 참배 소식이 당일이 아닌 다음 날 보도된 경우도
2021-02-16 송승근 기자 -
찔리는 게 얼마나 많으면... 법 바꿔서 '중대범죄' 봐주기?
이번엔 '중대범죄수사청' 추진… 민주당 '검찰 해체' 막바지 작업
여당이 '중대범죄수사청'을 만들겠다고 나섰다. 검·경 수사권 조정으로 1차 수사권을 검찰로부터 가져간 데 이어 남겨진 6대 범죄 수사권마저 검찰로부터 빼앗겠다는 취지다. 법조계에서는 해당 법안이 사실상 '검찰해체법'이라며 국가적 '수사공백'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2021-02-16 김동우 기자 -
이러니 대한文국
"리스트 없다" 자찬하던 文정부… '화이트리스트 10人' 문화계 요직 꿰찼다
박근혜 정부가 무너진 핵심이유 중 하나는 청와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반정부적 성향의 인사 명단, 소위 '블랙리스트'를 작성하고 이들을 지원 대상에서 배제하려 했다는 의혹 때문이었다.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보수단체에 수십억원을 지원하도록 지시한 '화이트리스트' 사건
2021-02-16 조광형 기자 -
[포토] 설 연휴로 산처럼 쌓인 생활쓰레기
서울 송파구 송파자원순환공원에서 관계자들이 16일 오후 쓰레기 분류작업을 하고 있다. 송파구는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서 배달음식 이용 및 택배물량 급증 등 일회용품 사용으로 쓰레기가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2021-02-16 권창회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