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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후보테러 철저 대비해야
국가의 운명을 가를 2007년 대선(大選)이 1년 앞으로 다가왔다. 국민의 입장에서 본다면 내년 대선에서 10년 좌파정권의 실정(失政)을 심판하고 국가의 미래발전을 이끌 수 있는 정권을 창출하는 것이 지상과제이다. 반면 좌파정권과 한나라당 입장은 공히 내년 대선의 패배
2006-11-15 김익겸 -
"박근혜,우리의 희망"에 "갈길 가겠다"
유력 차기 대권주자 중 한 사람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에게 아버지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모습이다. 박 전 대통령 시절 정부 고위 관료를 지낸 사람들이 14일 박 전 대표의 지원군을 자임하고 나섰다. 바로 박 전 대통령 제89회 생일을 기
2006-11-14 송수연 -
한나라 '전효숙반대'본회의장 점거
전효숙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처리를 두고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 반드시 저지하겠다"고 밝힌 한나라당이 결국 14일 '본회의장 점거' 카드를 선택했다. 15일 열리는 본회의에서 열린우리당이 임명동의안을 강행처리할 것으로 예상한
2006-11-14 최은석 -
"노동자 피빨던 이한구 니가…"
영화배우 출신 ‘광노빠’ 명계남씨가 14일 한나라당을 향해 “살인마 독재정권의 후예들” 등의 독설을 퍼부으며 또다시 적개심을 노골적으로 드러냈다. 특히 명씨는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한명숙 국무총리와 설전을 벌인
2006-11-14 송수연 -
MB연대, 세계 대운하 사진전 기획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지지하는 팬클럽의 연대모임인 '강한 대한민국을 위한 MB연대(MB연대)'가 이 전 시장의 대선공약 1호 '한반도 대운하 프로젝트' 측면지원에 나선다. MB연대는 11월 말부터 세계 대운하 사진전을 개최하고 대운하 건설 타당성 홍보에 나설
2006-11-14 이길호 -
산림욕하기 가장좋은 계절
최근 참살이 열풍으로 사람들의 관심은 어떻게 하면 더 건강하고 마음 편히 살 수 있을까에 모아지고 있다. 그래서 숲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숲에서 즐길 수 있는 산림욕에 대한 관심도 따라 증가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숲을 쉽게 찾아갈 수 없는 현대인들을 위해 등장한
2006-11-14 이미자 -
한미동맹 망가졌으니 자이툰 철군하라
이라크 파병 연장이 또 다시 문제로 떠 올랐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당장 철군하라는 것이다. 이라크에서 뚜렷이 하는 일도 없이 국군을 사막 한 가운데 가두어 두는 것은 국력의 낭비일 뿐 아무런 성과도 없다. 죄지은 것도 없는 국군을 왜 그 먼 이라크의 사막지대에 설치된
2006-11-14 정창인 -
유시민에 "대선출마할 생각있느냐"
열린우리당 의원이 자당 소속인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에 강한 불만을 표출했다. 열린당 한광원 의원은 14일 열린 '교육·사회·분화'분야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유 장관에게 "장관 취임한지 1년 다 돼 가시죠"라고 먼저 물었다.
2006-11-14 최은석 -
한, 이재웅 "노무현이 말한 '개'는 누구냐"
14일 진행된 '교육·사회·분화'분야 국회 대정부 질문에선 사행성 게임인 '바다이야기'문제가 다시 도마위에 올랐다. 특히 한나라당은 바다이야기 파문 관련 그간의 노 대통령 발언을 문제삼으며 노 정부에 맹공을 퍼부었다.오후 첫 질의자로 나선 한나
2006-11-14 최은석 -
한나라 "노 대통령이 사과해야"
부동산 시장의 혼란을 부추겼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 추병직 건설교통부 장관, 이백만 청와대홍보수석비서관, 정문수 청와대경제보좌관이 사의를 표명했지만 한나라당은 노무현 대통령의 직접 사과를 요구하며 공세를 늦추지 않았다. 한나라당 유기준 대변인은 14일 국회브리핑에서 &l
2006-11-14 송수연 -
노 정부 ‘정연주 구하기’와 KBS 미래
문화일보 14일자 오피니언면 '포럼'란에 김진영 강원대 경제학과 교수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경제학에서 공공재는 가격을 지불하지 않는 사람을 사용에서 배제할 수 없거나 경합성이 없는 재화를 말한다. 경합성은 같이 사용하더라도 다른
2006-11-14 -
우려스러운 ‘박근혜-이명박'경쟁
문화일보 14일자 오피니언면 '데스크시각'란에 이 신문 이현종 정치부 차장이 쓴 <우려스러운 ‘박(朴)-이(李)’ 경쟁>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지난 1997년과 2002년 대선을 앞둔 그해
2006-11-14 -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집권세력 도덕적 해이, 극에 달했다.대한민국은 지난 10년간 급격히 사회혼란과 경제혼란의 소용돌이 속으로 빠져 들어갔다. 국가 지도자를 잘 못 만난 나라는 그 시간부터 국운(國運)의 시간을 잃어버리기 시작한다. 대한민국은 국가 지도자를 잘 만났는가, 잘 못 만났는가는
2006-11-14 양영태 -
산이 주는 귀한 보물
초등학교 4학년인 둘째 딸아이는 나와 이야기 하는 것을 무척 좋아한다. 학교에서 친구들과 있었던 일이나 선생님께 칭찬받은 일 등 그 날 일어난 일은 거의 빼놓지 않고 모두 이야기를 한다. 특히 수업시간에 발표했던 이야기를 듣는 것을 좋아하는 엄마를 위해 교과서까지 읽어
2006-11-14 곽은경 -
‘제왕적 단체장’ 안된다
‘제왕적 대통령’은 3권 분립이 균형을 이루어야 하는 대통령제 국가에서 대통령의 권한이 다른 기관에 비해 상대적으로 막강해 제왕의 지위와 비견됨을 비유하는 표현을 말한다. 요즈음의 자치단체장은 예산편성, 인사, 인·허가, 지
2006-11-14 우종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