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권,대선서 또 감성정치 노릴 것"

    “2007년 대선에서의 인터넷 미디어 공간에서의 싸움은 우파미디어와 좌파미디어의 균형잡힌 싸움이 될 가능성은 높아 보이지만, 좌․우 뉴미디어간의 이념적 성향의 세력균형상태가 여권의 진보적 감성동원 전략을 좌절시킨다는 보장은 없다”김용직

    2006-11-22 정경준
  • 왜 '한반도대운하'를 지지하는가

    나는 앞선 글에서 이명박 전 시장의 <한반도 대운하>에 대해 정략적 비판을 넘어 대승적인 차원의 국민적 검증을 할 것을 제안한 바 있다. 이는 지금 맞고 있는 대한민국의 경제파탄과 민생(民生難)의 엄중성이 상상을 불허할 지경에 와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한 것이

    2006-11-22 성준경
  • 강재섭 "노골적으로 줄서지 마라"

    한나라당 ‘빅3’의 움직임이 빨라지자 조기 경선과열을 경고하는 당 지도부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당내 중립을 표방하는 의원모임이 속속들이 생겨나고 있지만 소속 의원들을 비롯한 당 전체의 관심은 이미 박근혜·이명박·손학규

    2006-11-22 송수연
  • 친북반역세력에게 경고한다

    오늘 아침 어느 일간지에 북한 정권 붕괴와 관련하여 미-중간 빅딜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몇가지 시나리오가 간략하게 소개된 기사가 있었다. 사실 이 미-중 빅딜 설은 이미 상당한 기간 심심치 않게 들려오던 말이다. 여기서 우리가 반성해야 할 부분이 있다. 한반도의 운명,

    2006-11-22 정창인
  • 남침전쟁6·25를 보는 비뚤어진 노무현 역사관

    중앙일보 22일 사설 '6·25에 대한 대통령의 비뚤어진 역사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이 캄보디아 방문 중 "우리가 옛날에는 식민지배를 받고 내전도 치르고 시끄럽게 살아왔는데 대통령이 돼서 보니 여러 나라

    2006-11-22
  • '막판에 돈이나 벌자?' 이강철 횟집 또 오픈

    노무현 대통령의 최측근 중 한 사람인 이강철 정무특보가 지난 15일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 맞은편 골목에 횟집을 또 냈다고 동아일보가 22일 보도했다. 지난 4월 청와대 근처에 낸 '섬 횟집' 2호점인 셈이다. 상호명 '섬 횟집'으로 청와대 1호점과 같다.

    2006-11-22 최은석
  • 뉴라이트전국연합 호주지부 공식 출범

    뉴라이트전국연합(상임의장 김진홍) 해외지부 호주연합(회장 고동식)이 20일 저녁(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노스라이드 스탬포드 호텔(Sydney North Ryde Stamford Hotel) 에서 창립대회를 갖고 본격 출범했다. 이로써 뉴라이트전국연합 해외지부는 미국 서

    2006-11-22 정경준
  • 빅3, '이회창 다시 나오지마'

    한나라당 유력 대권주자 '빅3'가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의 정계복귀설에 일제히 부정적인 입장을 나타냈다. 일반적인 당내기류도 '과거로 돌아갈 수는 없다'는 분위기다. 이회창 전

    2006-11-22 이길호
  • '북 붕괴=한국에 재앙'은 미신이다

    조선일보 22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양상훈 정치부장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우리 사회에 마치 진실인 것처럼 떠도는 얘기가 있다. “북한이 붕괴하면 한국엔 재앙이다”는 것이다. “전쟁하자는 거냐&r

    2006-11-22
  • 역사 법정에 오른 ‘386 정치인’의 대죄

    조선일보 22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미국 시사 주간지 뉴스위크는 ‘노무현 정부의 주도 세력인 386세대들이 저조한 경제 성장, 소득 격차 확대, 동맹관계 악화 등을 불러들여 나라를 곤경에 빠뜨렸다’고 보도했다.

    2006-11-22
  • 대학 4년생은 잠 못 잔다

    동아일보 22일자 오피니언면 '동아광장'란에 이 신문 객원 논설위원인 이경숙 숙명여대 총장이 쓴 '잠 못이루는 대학 4년생'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취업 관련 통계를 보면 대학 예비졸업생들의 심적 부담이 충분히 이해된다.

    2006-11-22
  • 젊은이들과 호흡맞춘 손학규

    “수더분하면서 촌스럽기도 한 그런 성격인 것 같다. 담백하고 친근한 느낌이 든다. 사람냄새가 나서 좋다”(한국외대 정치외교학과 3학년 남수미) “차기대권주자라면 자신의 포부나 야망을 확실하게 보여줘야 하지 않나. 민감한 정치현안을 너무

    2006-11-21 송수연
  • 뉴라이트교사연합 "전교조는 가출청소년"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이 교원평가 반대를 주장하며 22일부터 연가투쟁에 나서기로 한 데 대해 학부모 단체에 이어, 이번에는 ‘뉴라이트’ 계열의 교육단체들이 발끈하고 나섰다. 뉴라이트교사연합(대표 두영택, 이하 교사연합)은 21일 &ld

    2006-11-21 정경준
  • 요즘 누가 박근혜에 힘 실어주나

    차기 유력 대선주자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의 대권 줄다리기가 다시 균형을 잡아가는 모양새다. 벌어졌던 지지율 격차도 박 전 대표가 다시 추격하는 분위기다. 박 전 대표는 '당심', 이 전 시장은 '민심'에서 앞선다는 게 현재 한나라당이 내놓

    2006-11-21 최은석
  • 16개 단체장 한나라에 전원 출동

    한나라당의 요구로 전국 16개 시·도 단체장들이 21일 한 자리에 모였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허남식 부산시장, 김문수 경기도지사 등 한나라당 소속 자치단체장을 비롯해 한나라당 소속이 아닌 박광태 광주시장, 김완주 전북지사, 박준영 전남지사와 김태환

    2006-11-21 최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