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청와대 홈피선 이런 일들이…

    노무현 대통령은 28일 국무회의에서 자신의 전효숙 헌법재판소장 임명을 철회와 관련, 국회를 비난한 뒤 "현실적으로 상황이 굴복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라서 대통령이 굴복했다"고 불만을 쏟았다. 청와대는 곧바로 청와대 홈페이지의 '청와대 브리핑'을 통해

    2006-11-30 최은석
  • 간첩 수사도 특별검사가 맡아야 할 판인가

    동아일보 30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일심회 사건’ 수사가 정치권과 청와대에 포진한 386 세력의 벽에 부닥쳤다는 정황이 끊임없이 포착되고 있다. 본보는 일심회 핵심 인물인 장민호 씨의 대북(對北) 보고 문건에

    2006-11-30
  • 여 의원 38.5% ‘노, 탈당하라’

    열린우리당 의원의 약 40%가 ‘노무현 대통령의 당적 이탈이 필요하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겨레신문이 28․29일 양일간 열린당 의원 총 139명 가운데 연락이 가능한 117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 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2006-11-30 정경준
  • 모든게 자신탓인줄 혼자만 모르는 노무현

    조선일보 30일 사설 <만사는 대통령의 ‘닫힌 마음’에서 비롯됐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대통령은 28일의 임기관련 발언에 앞서 실제로 참모들과 대통령직을 중도 사퇴하는 문제를 논의했다고 열린우리당 이화영 의

    2006-11-30
  • 노무현의 대국민 대사기극

    사기꾼이 ‘이건 정말이야!’라고 말할 때 가장 조심해야 한다. 그게 바로 진짜 큰 사기이기 때문이다. 사기꾼의 말은 진정성을 강조할수록 그 목적은 크게 한 탕 치는 것이다. 영화 '스팅'을 본 사람이면 이 말이 실감날 것이다. 저것은 사기야! 하고

    2006-11-30 정창인
  • 노무현의 불만·반발·엄살 "내가 굴복했다"

    조선일보 30일자 오피니언면 '태평로'란에 이 신문 홍준호 선임기자가 쓴 <"대통령이 굴복했습니다">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어제(29일) 여당의 한 중진을 만났다. 노무현 대통령이 열린우리당을 만들 때 누구보

    2006-11-30
  • ‘잃어버린 15년’을 또 늘이려는 움직임

    국민일보 30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한석동 논설실장이 쓴 <'잃어버린 15년'>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민주화운동 세력의 민주화 이후 행적은 크게 세 갈래로 나뉜다. 대다수는 정치인으로 변신해 어떤 형태로든 국정을 주도했거나 수

    2006-11-30
  • 자연은 이제 기다려주지 않는다

    오래간만에 친구의 홈페이지에 들렀다 굉장한 사진을 보았다. 휴가때 찍은 사진이라며 올린 사진은 캄보디아 앙코르와트에는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툼레이더 영화 촬영지로도 유명한 '따쁘롬(Ta Prhom)'이라는 사원이었다. 

    2006-11-29 황윤성
  • 나무이름에 숨은 뜻이 있다

    ‘개꽃’이라는 말이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얼만 될까. 흔히, 먹을 수 없는 철쭉을 일컫는 말인데 진달래꽃은 먹을 수 있는 참꽃으로 부를 것과 대비되는 말이다. 개꽃에서 ‘개’의 뜻은 ‘마구 변변치 못함&rsquo

    2006-11-29 김인선
  • “투모로우”를 생각하며

    몇일전 “한반도가 뜨거워 졌다. 대홍수 예상” 이란 기사를 인터넷신문에서 본적이 있다. 이 기사에 따르면 지난 7월 미 해양대기국(NOAA) 인공위성의 관측 자료를 인용하며 우리나라 동해의 수온이 최근 17년간 1.5도 올라 세계 바닷물 평균 수온

    2006-11-29 박상희
  • 희망과 행복 선물하는 전나무이야기

    크리스마스하면 사람들은 무엇을 가장 먼저 떠올릴까. 산타클로스, 루돌프, 선물 등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나는 크리스마스 트리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누가 산림공무원 아니랄까봐.추운 겨울 삭막한 도시 거리거리가 크리스마스 트리로 인해 화려한 변신을 한다. 사람들

    2006-11-29 곽은경
  • 선거는 축제다

    “선거는 축제다.”요즘 대학가는 학생회(총학생회 및 각 단대학생회) 선거로 분주하다. 매년 이맘때면 있는 연례행사라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할 수 있지만, 요즘 대학선거는 매년 하루가 다르게 그 문화가 바뀌고 있다. ‘톡톡&rsqu

    2006-11-29 이용수
  • 지지층 눈물짜려 기를 쓰는 노무현

    문화일보 29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홍정기 논설실장이 쓴 시론 '노대통령 한마디의 5대 오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마디 하겠다.” 이렇게 다잡은 노무현 대통령의 28일 국무회의 공언은 줄잡아 다섯 줄기가 예사롭

    2006-11-29
  • '유쾌한 명박씨'의 PK나들이

    지난 8월 '한반도 대운하' 탐사와 산업비전 탐사를 위해 부산 경남(PK)지역을 다닌 이후 석달여만에 다시 찾아 이틀간 지역 공략을 마친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표정이 밝다. 한껏 자신감과 여유를 나타내기도 했다. 당내 대권경쟁자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우

    2006-11-29 이길호
  • 나만의 로또

    업무로 원주에 왔다가 다시 버스터미널로 가는 길이었다. 내 눈을 확 사로잡는 게 휙 지나간다. “아싸~. 똥차다.”반사적으로 쾌재를 불렀다. 화장실이 수세식으로 바뀌면서 분뇨수거차도 세월과 함께 많이 사라졌지만, 간혹 보게 되면 재수 좋은 일이 생

    2006-11-29 현지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