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CEO는 야타족!

    옛 어른들은 ‘영림서’로 더 많이 알고 있는 산림청의 ‘국유림관리소’는 업무특성상 도심에 위치하기가 어렵다. 우리 춘천국유림관리소는 도청소재지에 있다고는 하지만, 마찬가지로 도심과는 거리가 있다. 자가용이 없는 나는 가뭄에 콩

    2006-12-01 황윤성
  • 마음을 내려놓자

    "내 아내가 될 점순이는 열 여섯 살인데도 불구하고 키가 너무 작다. 심술 사납고 의뭉한 장인은 점순이의 키가 작다는 이유를 들어 성례시켜 줄 생각은 하지도 않는다. 서낭당에 치성도 드려 보고 꾀병도 부려 보지만…"김유정의 소설 '봄봄'의

    2006-12-01 현지윤
  • 생태경영 출발은 ‘공존의 자연관’에서부터

    11월 29일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이기완)의 직원능력발전아카데미에 초청된 강원대학교 산림과학대 김지홍 교수는 「천연활엽수림의 생태적 경영방안」이라는 주제로 임업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하였다.

    2006-12-01 곽은경
  • '김용갑 십자가' 지는 강재섭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가 주말인 2, 3일 이틀간 경남 창녕군 지역에서 농촌봉사활동을 벌인다. ‘김용갑발(發)’ 당내 갈등 수습차원에서 ‘십자가론’을 역설하며 강 대표가 제안한 것이다. 이번 봉사활동

    2006-12-01 송수연
  • 한국기자협회장 정일용의 으스스한 말

    중앙일보 1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노재현 문화·스포츠 에디터가 쓴 '이상한 공동성명'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지난달 28일부터 어제까지 2박3일간 금강산에서 '남북언론인 통일토론회'가 열렸다. 온정리 문화회관

    2006-12-01
  • "정연주 몰래출퇴근 추태 그만"

    내년 대선을 앞두고 재임된 정연주 KBS 사장을 바라보는 한나라당의 표정은 불안해 보인다. 당을 고사 위기에 빠뜨렸던 2004년 ‘탄핵역풍’에는 공영방송의 편파방송도 ‘한 몫’했다고 보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한나라당은 연일

    2006-12-01 송수연
  • "'반값'용어에 시비걸면 어떻게?"

    '반값 아파트'란 용어가 도마 위에 올랐다. 한나라당 홍준표 의원이 자신의 서울시장 경선 출마 당시 내놓았던 '반값 아파트' 공약을 한나라당이 당론으로 채택하며 '반값 아파트'에 대한 실효성 두고 정치권은 물론 학계와 시민단체가 논란을 벌이고 있다.

    2006-12-01 최은석
  • 대한민국 인격 대통령 뽑자

    이젠, 앞으로 2007년 대선에서는 반드시 품격(品格)이 높은 인격자(人格者) 대통령을 뽑아야 하겠다는 생각이 불현듯이 떠올랐다. 그리고 거기에 더하여 모습도 좋고, 공부도 많이 하고, 사려도 깊어 국민의 아픈 마음을 깊게 이해하고 보듬을 수 있는 대통령을 뽑아야겠다는

    2006-12-01 양영태
  • "열린당, 사학법 잘하면 국회 일찍 끝내준다"

    한나라당이 사립학교법 재개정 고삐를 다시 조이고 있다. 열린우리당이 사학재단 이사장의 배우자·직계존비속 학교장 임용 금지 등 위헌 논란이 제기된 일부 조항을 손질하는 사학법 재개정을 추진하겠다고 한 밝힌 것을 기회로 삼겠다는 것이다. 한나라당은 1일 &ld

    2006-12-01 송수연
  • 하이닉스반도체 우의제 사장의 전쟁

    조선일보 1일자 오피니언면 '태평로'란에 이 신문 김영수 산업부장이 쓴 '하니닉스 반도체 우사장의 전쟁'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지난 4월. 하이닉스 반도체 우의제 사장은 일주일 넘게 집에 들어가지 못했다. 경찰이 “테러 위험이 있

    2006-12-01
  • 애국가는 일개 교사의 양심문제 아니다

    조선일보 1일자 오피니언면 '아침논단'란에 전봉관 KAIST 교수가 쓴 <'애국가 때리기'의 가벼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애국가가 처음 방송을 탄 것은 해방 다음날인 1945년 8월 16일 오후 5시였다. 그날 중앙방송

    2006-12-01
  • "선거땐 동네개만도 못한 짝짓기"

    노동운동에 대한 자성의 목소리가 나왔다. 형식적인 총파업 남발, 선거때만 되면 일어나는 노동계의 분열. 이런 노동운동의 족적에 대해 이수호 전 민주노총 위원장(57. 현 선린인터넷고교 교사)은 "동네 개만도 못한 짝짓기"라며 원색적으로 비난했다.

    2006-12-01 최은석
  • 자유주의연대 "대안교과서, 오류범했다"

    자유주의연대(대표 신지호) 뉴라이트싱크넷(운영위원장 김영호) 등 5개 뉴라이트관련 단체는 지난달 30일 저녁 교과서포럼(상임공동대표 박효종)의 한국근현대사 대안교과서 시안 논란과 관련, “기존교과서의 좌편향성을 바로 잡으려다 역편향의 오류를 범하고 있다&rd

    2006-12-01 정경준
  • 노무현 무위도식시켜야한다

    노무현 대통령이 임기단축과 당적포기 시사, 이후 국정에 대한 자신감 표출, 열린당 사수의지 등 하루가 다르게 상이한 의견을 내놓고 있다. 이는 그동안 그가 국민에게 보여준 숱한 난행(亂行)과 기행(奇行) 정치행태의 연장으로 시중에 나돌고 있는 정신체계의 이상 기류설과

    2006-12-01 성준경
  • YS-JP"노·DJ가 세상 바꾸려한다"

     "노 대통령이 어지럽게 만든 것을 내년에는 새 정권이 확실히 청소해야 한다"(김영삼 전 대통령) "보고 있지만 않고 행동할 가능성도 있다"(김종필 전 자민련 총재) 김영삼 전 대통령(YS)과 김종필 전 자민련 총재(JP)가

    2006-11-30 송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