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나라 "정동영은 기억상실증 환자냐"

    한나라당은 30일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의 ‘노인 폄하’ 발언 해명에 대해 “자신의 발언을 천연덕스럽게 뒤집고 있는 정 후보는 기억상실증 환자인가, 양심불량자인가”라고 비난했다. 박형준 대변인은 논평에서 “어제

    2007-11-30 송수연
  • 900만표만 얻어도 대통령 될 수 있다

    한겨레신문 30일치 '대선읽기'에 이 신문 성한용 선임기자가 쓴 '꿈쩍 않는 지지율…희한한 대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괴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나도 이런 희한한 선거는 처음 본다.” 민주당의 비례대표

    2007-11-30
  • 국방장관 NLL 잘 지켜냈다

    중앙일보 30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평양 남북 국방장관 회담이 어제 7개 항의 합의문을 채택하고 끝났다. 남북 경협을 위한 군사적 보장조치를 차기 장성급 회담에서 서명하고, 6·25 전사자 유해를 공동 발굴키로 하는 등

    2007-11-30
  • 미 전문가 "DJ가 왜 전쟁론을…"

    동아일보 30일자 오피니언면 '기자의 눈'에 이 신문 이기홍 워싱턴 특파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올해 9월 김대중(DJ) 전 대통령의 미국 워싱턴 방문을 앞두고 주미 한국대사관 직원들은 진땀을 흘려야 했다. 격에 맞는 인사들과의

    2007-11-30
  • "곽성문,공천받기 어려워 흔들려"

    한나라당을 탈당한 곽성문 의원의 이회창 후보 지지로 당내 연쇄 탈당 우려가 있지 않느냐는 주장에 한나라당 선대위 박희태 상임고문은 "현재까지는 파악이 안 되고 있다"며 "동요하는 사람은 없다"고 일축했다.

    2007-11-30 김관용
  • '이명박-심대평 연대' 곧 이뤄질듯

    국민중심당 정진석 의원은 "보수대연합을 위해 최종 선택을 해야할 국면이 온다면 이회창 후보가 아닌 이명박 후보가 돼야한다"고 말했다. 국중당 선대위원장인 정 의원의 이같은 발언은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와 국중당의 연대를 강력 시사한 것으로

    2007-11-30 이길호
  • '신당이 가면 협박, 한나라가 가면 중립성 유지?'

    대통합민주신당의 대검찰청 항의방문을 ‘검찰 협박’이라고 맹비난하던 한나라당이 30일 ‘BBK 의혹’에 대해 수사 중인 검찰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방문 목적’은 “검찰의 중립성과 독립성을

    2007-11-30 송수연
  • 후보들의 장밋빛 약속을 고발한다

    조선일보 30일자 오피니언면 '경제초점'에 강석훈 성신여대 경제학과 교수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평생 누구를 고발해 본 적이 없고 고발당한 적도 없지만, 요즘은 고발하고 싶은 사람들이 생겼다. 감추어진 진실을 이야기하지 않

    2007-11-30
  • 한나라 "이면계약서 허위 드러났다"

    한나라당이 ‘BBK 국면’ 중에 오랜만에 웃었다. ‘BBK 실소유주’였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나타났기 때문이다. 한나라당은 30일 BBK 대주주였던 홍종국씨가 검찰에 ‘한글 이면계약서’ 작성 시기(2000년

    2007-11-30 송수연
  • 이명박 대세론에 이유 있다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고 있는 두바이의 지도자 셰이크 모하메드는 ‘리더십 십계명’을 갖고 있다. 그 중에서 첫 번째는 “불가능이란 단어는 사전에 없다”이고, 그 두 번째는 “부정적인 말을 하지 않는다&rdqu

    2007-11-30 정광윤
  • 홍종국 "김경준 이면계약서 성립 안된다"

    대선이 20여일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여야가 BBK로 치열한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BBK 이면계약서와 관련된 결정적인 증언이 나와 귀추가 주목된다.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은 최근 BBK 대주주였던 홍종국(다인벤처스 대표)씨를 불러 조사한 것으로 중앙일보가 30

    2007-11-30 강필성
  • 이명박, '11월 위기'도 없었다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의 독주체제에 영향을 줄 변수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던 '11월의 위기'는 없었다. 이 후보는 11월말경 진행된 각종 여론조사에서 40%대의 지지율을 고수, 2위권과 두배가량의 격차를 유지하면서 추격을 허락하지 않았다.이 후보를 위협할 변수로 김

    2007-11-30 이길호
  • '창' 캠프, '3위 추락' 여론조사에 노골적 불만

    무소속 이회창 후보는 자신의 기호 '12번'을 이순신 장군의 '12척 배'에 비유하면서 "상유십이 순신불사"(尙有十二 舜臣不死 아직 12척의 배가 남아있고 신은 죽지 않았다)라며 의미를 부여했지만, 기호 순으로 조사되는 여론조사 방식 때문에 애가 타는

    2007-11-29 김관용
  • "기회주의자가 ‘새치기 소굴’ 찾아간 꼴"

    한나라당 곽성문 의원이 29일 탈당, 무소속 이회창 후보측에 합류한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 지지자들은 "잘됐다" "홀가분하다"는 반응을 보이며 곽 의원의 탈당에 큰 의미를 두지 않았다.뉴라이트전국연합

    2007-11-29 강필성
  • 이재오 "겨울 한복판 벌거벗은 나무되어"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의 핵심측근이 이재오 의원이 29일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충청권 바닥표심 잡기에 나섰다. 이 의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홈페이지에 '겨울 한복판 벌거벗은 나무가 되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토의종군(土衣從軍)'에 나서는 소회를 올렸다

    2007-11-29 이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