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황한 이종구, '같은 편이 약점 들춰'

    한나라당의 원내대표 경선(21일)에 정의화 의원의 정책위의장 파트너로 나온 이종구 의원은 20일 오후 국회에서 초선 의원 모임 주관으로 열린 후보 토론회에서 잠시 당황했다.

    2009-05-20 최은석
  • 안상수"김영삼은 네번이나 했는데…"

    친이계로 이번 원내대표 경선(21일)에 뛰어든 정의화 한나라당 의원은 안상수 의원의 출마가 못마땅하다. 안 의원이 자신과 같은 친이계라 친박 후보가 된 황우여 의원과의 3파전이 불리한 상황으로 전개됐기 때문. 20일 오후 국회에서 초선 의원 모임 주관으로 열린 후보 토

    2009-05-20 최은석
  • 최경환 "박근혜, 열심히 하라고 했다"

    이번 한나라당 원내대표 경선(21일)의 최대 변수는 원내대표가 아닌 정책위의장이다. 그 중심에 친박계 핵심인 최경환 의원이 있는데 그의 출마에 박근혜 전 대표 진영도 혼선을 빚고 있는 상황이다.

    2009-05-20 최은석
  • MB, 12년 만에 '대통령의 모내기'

    이명박 대통령은 20일 현직 대통령으로는 12년만에 농촌을 찾아 직접 모내기를 하고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지난 97년 김영삼 전 대통령 이후 모내기 행사는 처음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티셔츠와 면바지 차림으로 경기도 안성시 고삼면 대갈리 한 농가의 1200평

    2009-05-20 김혜선
  • '녹색과 한식' 두마리 토끼 잡는다

    6월 제주에서 개최되는 한·아세안(ASEAN) 특별정상회의에는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비전 공유와 한식 세계화를 위한 노력이 곳곳에 숨어 있다.먼저 '녹색성장, 녹색 아시아(Green Growth, Green Asia)'라는 주제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간 동안 제

    2009-05-20 이길호
  • '보이지 않는 손'을 어떻게 할거냐

    친박 핵심인 최경환 한나라당 의원의 갑작스런 정책위의장 출마로 원내대표 경선 막판 '보이지 않는 손' 논란이 일었는데 이 문제는 20일 오후 국회에서 초선 의원 모임 주관으로 열린 후보 토론회에서도 도마위에 올랐다.

    2009-05-20 최은석
  • 북 위협에 침묵한 사람이 대통령돼선 안돼

    어제 저녁 연배를 초월한 민초들의 호프미팅이 있었다. 대학 졸업 후 회사에 입사해 10년 정도 지난 어떤 젊은 분이 필자에게 질문한마디 해도 되겠느냐고 했다. 무슨 질문이냐고 내가 묻자 ‘차기 대통령’은 누가 될 것 같으냐는 지극히 난해한 질문을 해 왔다.순간 난감해

    2009-05-20 양영태
  • 박근혜측 질문에 안상수"정수성 공천했다면…"

    한나라당의 원내대표 경선 하루 전인 20일 오후 국회에선 초선 의원 모임 주관으로 후보 토론회가 열렸는데 친이계인 안상수 의원은 박근혜 전 대표의 최측근이자 '입'으로 불리는 이정현 의원의 4·29 재보선 참패 원인에 대한 질문을 받자 '공천'문제에서 답을 찾았다.

    2009-05-20 최은석
  • 한예종 교수협 "교권침해 중단해라"주장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협의회는 20일 문화체육관광부의 감사 결과와 관련해 "정당한 학습권과 교권을 침해하는 반교육적 감사결과를 반대한다"며 "강압적인 구조조정과 교권침해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2009-05-20
  • 신영철 탄핵소추안, '턱걸이' 발의될듯

    민주당이 20일 `촛불재판' 관여 논란이 불거진 신영철 대법관에 대해 탄핵소추안 발의를 추진키로 하면서 실제로 발의가 될 수 있을지, 또 발의된다면 의결이 될 수 있을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행 헌법에 따르면 대법관에 대한 탄핵소추안 발의에는 재적 의원

    2009-05-20
  • 청와대 "호화결혼 근절, 지도층 솔선수범 필요"

    청와대는 20일 최근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일부 호화결혼 풍조를 막기 위한 지도층의 솔선수범을 당부했다.이날 이명박 대통령이 주재한 가운데 개최된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우리 사회도 성숙한 선진국이 되려면 겉만 요란한 허례허식과 낭비를 없애고, 결혼의 실질적 의미를

    2009-05-20 이길호
  • 아리랑*소나무 산책 <5>

    영천 아리랑

    경북 영천지역이 영천아리랑을 다시 되찾게 된 사연이 있다. 2002년 남북한 방문때 북측에서 남측환영음악으로 영천아리랑이 불려졌다. 이를 계기로 영천아리랑을 다시 살려야한다는 경북도와 영천의 인사들이 힘을 뫃았다. 이후 영천에서는 이 고장 출신의 명창 정은하의 노력으로

    2009-05-20 김정
  • 왕년의 주먹스타 한자리 "복싱 살리자"

    왕년의 주먹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여 침체 일로를 걷는 한국 프로복싱에 대한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유제두와 장정구, 김태식, 문성길, 박종팔, 지인진 씨 등 세계 챔피언을 지냈던 스타 뿐 아니라 1970~80년대 링을 누볐던 김철호와 최창호, 황준석, 고생근, 이

    2009-05-20
  • MB '신아시아 외교', 본격 궤도 올라

    이명박 대통령의 '신(新) 아시아 외교' 구상이 본격 궤도에 오른다. 정부는 6월 1일부터 1박 2일간 제주에서 개최되는 한·아세안(ASEAN) 특별정상회의를 통해 아세안 국가와의 협력관계 범위를 다방면으로 확대시켜 새로운 발전 모멘텀을 창출, '신아시아 외교'를 구체

    2009-05-20 이길호
  • 법원 "편법인상 구의원 봉급 환수해야"

    주민 여론조사를 조작하는 등 비합법적인 방법으로 인상한 구의원들의 봉급을 환수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시의 작년 조사 결과 25개 자치구 가운데 16곳이 구의원 봉급 인상 과정에서 관련 법과 지침을 어긴 것으로 밝혀진 바 있어 향후 유사한 주민소송이 잇따를

    2009-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