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키 결혼 한달 만에 임신 6개월

    7월 결혼한 그룹 디바의 비키가 7일 현재 임신 6개월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비키는 7월 25일 서울의 한 성당에서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렸는데 그는 현재 임신 6개월로 올 연말쯤 엄마가 될 예정이다.비키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결혼과 임신에 대해 밝혔다.

    2009-08-07 김혜선
  • '네이키드뉴스',왜 한국시장서 실패했나

    한국에 상륙한 네이키드뉴스가 개국 한달여만에 파국을 맞았다고 한다. 한국 지사장은 이미 출국해 종적이 묘연하고, 이사들과의 연락도 두절이며, 네이키드 앵커 및 직원들에 대한 월급도 나가지 않았다고 한다.이 정도면 파산이라고 하여도 무리가 없는 일일 텐데, 한국판 네이키

    2009-08-07 자유야
  • 같은 팀 '투수-포수 말싸움' TV생중계 '망신살'

    같은 팀 투수와 포수가 경기 중 말다툼을 벌이다 퇴장하는 광경이 TV로 생중계되는일이 발생해 논란이 되고 있다.지난 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스와의 경기에 나선 LG 트윈스는 6-1로 뒤진 4회초 무사 1,3루에서 상대팀 홍세완과 최희섭에게 연속 안타를

    2009-08-07 조광형
  • 사람을 이어주는 공간,도시

    도시에 살지만 도시가 주는 메시지들에 우리는 무감각하다. 인간의 문제와 욕망, 갈등이 도시를 만들지만 한편으론 도시가 사람과 사람 사이를 이어주는 공간이기도 하다. 도시 건축가인 김진애씨가 ‘도시’에 대한 흥미로운 책을 내 놓았다. 저자는 “어떤 일을 하고 먹고 놀고

    2009-08-07 김은현
  • "친박연대 이름뿐 비례대표·당만 남아"

    "친박연대가 박근혜 사당은 아니지만...."친박연대 송영선 의원은 7일 PBC라디오에서 "현재 친박연대라는 당 이름하에 비례대표와 정당만 남았다"고 한탄했다.지난해 4.9총선 직후 한나라당 공천에 떨어진 사람들이 모여 '친박근혜'라는 이름을 걸고 급조된 정당인 친박연대

    2009-08-07 임유진
  • '쥬얼리' 박정아-'리쌍' 길 "1년째 열애 중"

    그룹 '쥬얼리'의 박정아(28)와 힙합듀오 '리쌍'의 길(길성준. 32)이 연인 사이로 확인돼 또 한 커플이 탄생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가을 KBS2TV '해피선데이'의 '꼬꼬 관광 싱글♥싱글'에 함께 출연하며 친해져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2009-08-07 김은현
  • "사제무기 사용 죄의식 못느껴 불법화"

    선진화개혁추진회의(선개추)는 쌍용자동차 노사협상이 6일 전결 타결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표하며 "노동운동도 이제 선진화를 추구하라"고 촉구했다.선개추는 7일 논평에서 "두 달을 넘게 지속된 쌍용차 노조의 폭력적 투쟁은 쌍용자동차라는 회사의 기업이미지는 물론 국가적 이

    2009-08-07 임유진
  • 사적인 클린턴 방북?

    북한 억류 142일 만에 미국으로 돌아간 유나 리와 로라 링 기자가 비행기에서 내려 가족들과 포옹하던 모습은 마음을 찡하게 했다. 그들이 쏟아낸 울음과 웃음 속에서 절망과 안도가 생생하게 느껴져서였다. 전직 대통령이 친구 비행기를 빌려타고 사지로 날아가 그들을 구출해온

    2009-08-07 강인선
  • DDos 호들갑 떨더니

    경찰이 지난달 하순 청와대·국방부·조선일보 등 주요 기관의 홈페이지를 마비시킨 분산서비스거부(DDoS· 디도스) 공격에 대한 중간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사이버 테러는 한동안 우리 사회를 충격과 혼란으로 몰아넣었다. 그러나 발생 일주일 만에 국민과 언론의 관심으로부

    2009-08-07 손영동
  • 대화가 안되는 까닭

    노무현의 자살로 “노사모”의 열기가 아직 뜨겁던 때 어느 케이블 TV에서 대담을 한다기에 갔습니다. 나는 사회하는 사람과 둘이서 진행하는 프로인 줄 알았더니, 내 눈에는 젊게 보이는 젊은 친구 두 사람과, 무엇 때문에 출연했는지 알 수도 없는, 해괴한 옷차림의 한 젊은

    2009-08-07 김동길
  • 경찰관 패는 나라

    8월 5일 오후 민주노총과 '시민단체' 회원들이 쌍용차 평택공장 정문으로 진입하려 하자 경찰차가 그들을 못 들어가게 하려고 차로 방패를 쌓았다. 그러자 시민단체 회원들이 피신하는 경찰관을 집단 폭행했다. 경찰관은 상가주인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위기를 벗어났으나 눈이 보이

    2009-08-07 류근일
  • "부부싸움 시끄럽다" 옆집 주부 살해

    경남 창원서부경찰서는 7일 부부싸움을 하는 소리가 시끄럽다는 이유로 옆집에 살던 주부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곽모(46)씨를 긴급체포했다. 곽씨는 지난 6일 오전 창원시 중동 한 다세대 주택에서 옆집에 살던 부부 최모(54.여)씨와 구모(56.

    2009-08-07
  • 미국 최초의 히스패닉계 대법관 탄생

    미국 연방 상원이 6일 소니아 소토마요르(55) 대법관 지명자에 대한 인준안을 가결함으로써 200년이 넘는 미국 대법원의 역사에서 처음으로 히스패닉계 대법관이 탄생했다. 상원은 이날 인준 표결에서 찬성 68, 반대 31로 소토마요르 대법관 지명자에 대한 인준안을

    2009-08-07
  • 쌍용차 노조원 사법처리 어떻게 되나

    6일 노사 협상타결로 농성장을 빠져나온 쌍용차 노조원들의 신병처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경찰은 폭행 등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27명을 포함해 극렬농성을 벌인 100여명의 노조원 및 외부세력을 연행, 조사중이다. 나머지 300여명은 간단한 조사 뒤 귀가조치했다

    2009-08-07
  • 쌍용차 사태 노사 모두에 깊은 상처

    극한 대치로 치닫던 쌍용자동차 사태가 점거파업 76일만에 '평화적 타결'로 마무리됐지만 노사 양측에 큰 상처를 남겼다. 사측의 구조조정안 발표 이후 노조의 점거 파업, 사측의 직장 폐쇄, 노사협상 결렬, 경찰의 개입으로 이어지면서 벼랑 끝까지 몰렸던 쌍용차 사태는

    2009-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