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종플루 충분히 이겨낼 수 있습니다
개인위생을 철저하게!외출 후에도, 평소에도 손 씻기를 습관화해주세요.에티켓도 잘 지키고!기침이나 재채기가 나면, 휴지나 손수건으로 가리는 에티켓을 지켜주세요!사람 많은 곳은 조심조심!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다면, 사람이 많은 장소는 되도록 피해주세요.걱정없이 회복을!
2009-09-23 온종림 -
"어느나라 공무원이 반정부단체 하부 되나"
공무원노조가 결국 민노총 하부조직으로 들어가기로 결정함에 따라 국민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청와대 홈페이지에도 이들의 행태를 비판하는 글이 이어졌다. 실명으로 운영되는 청와대 홈페이지에는 23일에만 여러 계층의 네티즌들이 공무원노조를 비판하는 수십건의 게시물이 올
2009-09-23 이길호 -
"좌파정권서 일한 사람이 향군회장 후보?"
백한기 6.25남침피해유족회 회장과 회원들은 22일 오전 재향군인회(이하 향군)를 방문, 신원배 사무총장을 만나 “좌파 정권에 참여한 후보가 향군 회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것은 유감”이라며 “향군이 바로 서기 위해서려면 해당 후보를 낙선시켜야한
2009-09-23 온종림 -
북한 지도부"그랜드바겐? 절대 실현 불가능"
이병박 대통령이 21일 뉴욕에서 천명한 ‘북핵 일괄 타결 방안’ 즉 ‘그랜드 바겐’이 북한 내부에서는 절대 실현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내부정보 전문 매체 ‘열린북한통신’은 23일 북한 내 고위급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북한 핵에 북한 경
2009-09-23 염동현 -
MB, 유엔총회 오찬 헤드테이블에 앉는다
192분의 12. 한국의 달라진 국제적 위상이 미국 뉴욕에서 진행중인 유엔총회 '식탁'에서 확인됐다. 이명박 대통령은 23일(미국 현지시간) 유엔총회 뒤 유엔본부에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주최로 마련되는 각국 대표 오찬에서 헤드테이블에 초청됐다고 청와대가 밝혔다.청와대
2009-09-23 이길호 -
"공무원노조는 또다른 정부 받들겠다는 것"
"내가 세관공무원 시절에 여기 다 단속하고 다녔어요"23일 오전 서울 영등포 양키시장을 가리키면서 이렇게 말한 뒤 분주하게 어딘가로 뛰어가던 중년 남성이 있었다. 홍정식 활빈단 단장(59)이다. 부리부리한 눈매에 규탄대회에서 소리치는 모습이 영락없는 시민단체 열혈 활동
2009-09-23 임유진 -
KBS, 신뢰도저하-방만경영 도마 위로
KBS의 신뢰도 저하와 방만경영 문제가 도마에 올랐다.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는 23일 전체회의를 열고 떨어진 신뢰도와 방만경영 문제, 시청률 저하 등을 집중 질타했다.민주당 의원들은 최근 KBS의 신뢰도가 2년 만에 13%P 넘게 하락하면서
2009-09-23 김의중 -
의원 84명중 22명 남은 민주 '정책'회의
정운찬 국무총리 후보자 인준에 대한 당론을 결정하겠다던 민주당은 23일 오후 이를 위해 소속 의원들을 불렀다.
2009-09-23 최은석 -
MB, 추석선물로 '햅쌀'과 '쌀국수'
이명박 대통령은 추석을 맞아 사회적 배려계층 및 각계 주요인사들에게 햅쌀과 쌀국수를 추석 선물로 보낸다고 청와대가 23일 밝혔다.지난해보다 사회적 배려계층에 대한 배려를 높여 약 7000명으로 대상이 늘어났다. 경기 여주 햅쌀과 강원 철원과 홍천에서 재배된 쌀로 만든
2009-09-23 이길호 -
경남양산 재선거, 박희태 vs 반 박희태
경남 양산지역 10.28재보선이 달아오르고 있다. 여당세가 강한 이곳에서 김양수 전 의원이 박희태 전 대표의 공천에 불복해 한나라당을 탈당,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면서 선거결과가 한치 앞도 내다보기 힘든 상황이 됐다.특히 박근혜 전 대표가 유세지원에 나서지 않겠다는 입장
2009-09-23 김의중 -
11만 '공룡노조' 탄생에 시민단체 반발
결국 가결됐다. 전국공무원노조(전공노) 민주공무원노조(민공노) 법원공무원노조(법원노조)는 지난 22일 3개 노조 통합과 민주노총 가입 안건이 가결됐다고 밝혔다. 통합공무원노조(통공노)가 민노총 가입을 확정함에 따라 조합원 11만5000여명의 '공룡
2009-09-23 임유진 -
"황장엽씨에게 도끼를"
황장엽 씨에게 도끼를 보낸 30대가 징역 10월의 실형 유죄선고를 받았다. 30대면 인생을 반도 안 산 사람이다. 이런 애들이 80대 원로, 전(前) 노동당 이론가, 주체사상의 창안자, 그러면서도 “김정일은 아니지...” 하면서 북한을 떠나 대한민국으로 온 황장엽 씨보
2009-09-23 류근일 -
"공노 정치투쟁, 희생감수하고 단호 대처"
정부는 23일 공무원노조의 민노총 가입 사태와 관련, "공무원노조가 정치투쟁 노선을 유지해온 민주노총에 가입하기로 결정한 것에 대해 심각하게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며 대국민담화문을 발표했다.법무부, 행정안전부, 노동부 3개부처 합동 명의로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발표
2009-09-23 이길호 -
개발의 새로운 시대를 위하여
이제 해방전후사의 재인식을 위한 마지막 주제로서 50년대의 경제에 대해 생각해 보도록 합시다. 관련해서 소개할 《재인식》의 논문은 우정은 교수의 <비합리성 이면의 합리성을 찾아서ㅡ이승만 시대 수입대체산업화의 정치경제학>입니다. 이 논문은 50년대의 경제를 재평가함에 선
2009-09-23 이영훈 -
“광주 5.18에 북한 특수부대 개입” 책으로 증언
지난 2006년 12월20일 기자회견을 열어 5.18 광주에 북한 특수부대가 내려왔었다는 증언을 한 임천용 자유북한군인연합 회장이 자신의 주장을 책으로 엮어 펴낸다.“너무 충격적인 주장이라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내는 책에는 저만이 아니라 그 사
2009-09-23 온종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