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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최지우를 3D로 만난다?
지난 해 9월말 일본에서 진행된 배용준의 도쿄돔 이벤트 실황이‘배용준3D in 도쿄돔 2009’라는 제목으로 일본 전역의 3D 영화관에서 개봉한다.3D 극장판은 도쿄돔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겨울연가'의 일본 방영 이벤트와, 배용준이 집필한 여행 에세이 '한국의 아름다움
2010-02-25 조광형 -
YS “세종시, 국민투표 빠를수록 좋아”
김영삼 전 대통령이 세종시 문제를 국민투표에 붙이자고 제안해 세종시 ‘끝장 토론’을 벌이고 있는 한나라당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 주목된다. 투표 시기는 “빠를수록 좋다”고 했다.김 전 대통령은 25일 오전 세종재단(이사장 공로명) 세종연구소 주최로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
2010-02-25 김의중 -
여야, MB정부 2년 엇갈린 평가
여야는 이명박 정부 출범 2주년을 맞는 25일 그간의 국정운영에 대한 엇갈린 평가를 내놨다.한나라당은 지난 2년 동안을 ‘어려움을 극복해 가는 과정’이었다며 좌파정권 10년 동안에 망쳐놓은 사회 각 분야를 정상궤도에 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정몽준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2010-02-25 김의중 -
밤무대 ‘봉춤’을 올림픽 종목으로?
유흥업소나 스트립 바에서나 볼 수 있는 폴 댄싱(Pole Dancing)이 올림픽 공식종목?스트립바 댄서들이 기둥을 잡고 빙빙 돌며 추는 폴 댄싱을 올림픽 공식종목으로 채택하자는 캠페인이 미국에서 일고 있다. 미 NBC는 24일(현지 시간) 최근 폴 댄싱을 올림픽 종목
2010-02-25 온종림 -
MB, 점심식사 밀쳐놓고 김연아 응원
"부담컸을텐데…. 대단하다"이명박 대통령도 '피겨 퀸' 김연아의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여자피겨 쇼트프로그램을 직접 관전하며 응원한 것으로 25일 알려졌다.이 대통령은 24일 본관 백악실에서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은 뒤 정정길 대통령실장, 박재
2010-02-25 이길호 -
배종옥, 10년 넘게 안약만 넣었다?
노희경 ⓒ 뉴데일리 드라마 작가 노희경이 배우 배종옥과의 에피소드를 밝혔다.24일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 본사에서 작가 노희경이 드라마 ‘거짓말’ 대본집 출간 기자간담회를 가지고 “내 드라마 배우들은 너무 고생한다”고 말했다.노희경은 “내 대본은 유독 감정지문을 많이 쓴
2010-02-25 김은주 -
청와대 출범 2년, "초심 새겨 더 큰 성과내자"
이명박 정부 출범 2주년을 맞은 25일 청와대는 정정길 대통령실장 주재로 전체 직원조회를 갖고 집권 중반기로 접어드는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정 실장은 이 자리에서 "초심을 다시 한 번 새겨 집권 중반기엔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자"고 독려했다. 그는 "지난 2년
2010-02-25 이길호 -
박선영, 청와대 통역관과 화촉
탤런트 박선영이 7년간의 열애 끝에 오는 5월 29일 오후 12시, 신라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올린다.박선영은 지난 해 방영을 끝낸 KBS 주말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에서 손현주의 상대역인 국제변호사 이수진 역으로 출연, 가족적이고 진솔된 이야기를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2010-02-25 조광형 -
하이닉스 신임 사장 '2파전 양상'
하이닉스반도체 신임 사장이 25일 선정된다.하이닉스반도체 채권단 주주협의회는 이날 오후부터 최진석 신사업제조총괄 부사장, 박성욱 연구소장 부사장, 권오철 중국 우시 법인장(전무), 김민철 전무(CFO) 등 4명을 대상으로 각각 30분씩 최종 면접을 실시한다.채권단 측은
2010-02-25 조광형 -
YS “세종시, 직접 국민의 뜻 묻자”
“세종시 문제는 섣부른 인기주의가 얼마나 국가에 재앙이 되는 위험한 일인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김영삼 전 대통령이 세종시 논란과 관련, 쓴 소리를 내뱉었다.김영삼 전 대통령 ⓒ 연합뉴스김 전 대통령은 25일 세종연구소 주최로 롯데호텔에서 열린 ‘세종국가전략조찬포럼’
2010-02-25 온종림 -
직장인 10명중 8명 “연아와 일하고파”
직장인들 10명중 8명이 함께 일하고 싶은 스포츠 선수로 김연아를 꼽았다. 남자스포츠 스타에는 박지성 선수가 선정됐다.25일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남녀직장인 684명에게 '함께 일하고 싶은 남녀 스포츠 스타'에 대해 물은 결과 78.1%가 김연아 선수를, 23.4%가 박
2010-02-25 최유경 -
노희경 "막장드라마 재밌다"
24일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 본사에서 작가 노희경이 드라마 ‘거짓말’ 대본집 출간 기자간담회에서 "막장드라마도 재밌다"고 말했다.드라마 ‘거짓말’, ‘굿바이 솔로’, '꽃보다 아름다워', '세상에서 가장 아
2010-02-25 김은주 -
북에 올림픽-월드컵 중계 보낸다
SBS가 북한에 올림픽과 월드컵 경기 영상 무상 제공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자유아시아방송은 24일 SBS 관계자의 말을 인용, “SBS가 전자우편을 통해 북한과 이와 관련한 협상을 비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히고 “SBS
2010-02-25 온종림 -
MBC 사장후보 구영회-김재철-박명규씨
방송문화진흥회(이하 방문진)는 24일 이사회를 열고 MBC 사장 지원자 15명 중 구영회 MBC미술센터 사장, 김재철 청주MBC 사장, 박명규 전 MBC아카데미 사장 등 3명을 최종면접에 올릴 사장후보로 압축했다.구 후보는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1978년 MB
2010-02-25 온종림 -
위대한 이승훈
이승훈이라는 위대한 민족의 지도자가 있었습니다. 겨레의 정신적 스승이던 함석헌은 이승훈의 제자임을 한 평생 자랑스러워했습니다. 밴쿠버의 얼음판에 우뚝 선 또 한 사람의 이승훈, 스물 두 살의 젊은 이승훈은 이미 5,000미터에서 ‘은’을 따내 온
2010-02-25 김동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