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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평균 연봉인상액 93만원? 헉!
올해 직장인들의 평균 연봉인상액은 93만원 선으로 기대했던 금액의 1/3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올해 연봉협상을 마친 직장인 926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7~29일까지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2.2%가 올해 연봉
2010-04-01 온종림 -
“김정일 방중, 천안암 사태로 연기될 듯”
“김정일이 중국을 방문하는 가장 큰 목적은 후계 승인문제이다.”열린북한방송 하태경 대표는 1일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은 빠르면 연말, 늦어지면 내년까지 김정은이 후계자로 공식적으로 등극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중국으로부터 후
2010-04-01 온종림 -
여야 6일 '천안함침몰'정보위 개최 합의
여야는 오는 6일 오후 2시 천안함 침몰사고의 경위와 원인 등 규명을 위해 국회 정보위원회를 개최하기로 잠정 합의했다.민주당 정보위 간사인 박영선 의원은 1일 최병국 정보위원장과 정진섭 한나라당 간사와 접촉한 결과,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당초 오
2010-04-01 임유진 -
전시에 북한무관설 유포는 사형감
戰時下에서 군사적 허위보고는 최고 死刑감 북한도발가능성을 알고도 처음부터 북한無關說(무관설)을 퍼뜨린 공무원들을 우선 색출, 배제해야. 趙甲濟 대한민국 공무원이, 天安艦이 침몰하기 직전에 북한측의 잠수정이 機動(기동)하고 있었고, 이에 천안함과 속초함이
2010-04-01 조갑제 -
故 장국영,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은?
"그는 이제 이 세상에 없지만, 그의 연기는 앞으로도 영원히 우리의 가슴 속에 남아있을 것이다."4월 1일 만우절에 전해진 '거짓말'같던 이야기. 홍콩의 세계적인 스타 장국영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뒤 올해로 7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그로부터 매년 이어져 온 고인에 대한
2010-04-01 김은주 -
가수 박기영 '5월의 신부' 된다
가수 박기영(33·사진)이 '품절녀'가 될 전망이다.소속사 측에 따르면 박기영은 오는 5월 1일 서울 양재동 소재 온누리 교회에서 한 살 연상의 변호사 이모씨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박기영이 예비신랑과 만나게 된 인연은 다소 특별하다. 지난 2004년 전 소속사와 법
2010-04-01 조광형 -
천안함, 최초 신고시 ‘좌초’로 표현돼
해군이 해경에 천안함 침몰사고 사실을 처음 통보하고 구조요청을 할 당시 ‘좌초’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31일 해양경찰청은 “평택 해군2함대는 지난 26일 오후 9시33분께 인천해양경찰서 상황실에 구조인력, 장비를 지원 요청할 때 천안함이 좌초되고 있다”고
2010-04-01 최유경 -
민주 "천안함 침몰, 교신내용 공개하라"
민주당은 해군 천안함 침몰 사고발생 일주일째인 1일, 당시 교신내용을 공개하고 진상을 규명하라고 촉구했다.민주당 이강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고위정책회의에서 "사고 당시 함정 간 교신일지를 공개하지 않는 것도 문제"라며 "국방장관이 교신일지를 공개하지 않는 한
2010-04-01 임유진 -
젓가락녀 이선우 "체중 40kg 넘는게 소원"
"사탕과 초콜릿을 입에 달고 살아도 체중이 늘지 않아 고민"이라는 일명 '젓가락녀'가 등장해 화제다.지난 30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 에 출연한 이선우씨는 "삼겹살과 스파게티를 폭식하고 있지만 아무리 먹어도 40kg을 넘기지 못하고 있다"는 이색적인 고충을
2010-04-01 조광형 -
안상수 "천안함, 진상조사 특위 협력"
한나라당이 천안함 침몰 사고와 관련해 긴급현안질의와 대정부질문을 우선 실시한 뒤 부족하다면 야당이 요구하는 진상조사특위 구성에도 협조하기로 했다.안상수 원내대표는 1일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내일 긴급 현안질문을 하는데 현
2010-04-01 김의중 -
“명진스님! 제발 조용히 떠나시지요”
명진스님이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스님과 현 정권이 밀착관계라는 주장을 굽히지 않고 직영사찰 전환을 계속 저지하겠다는 뜻을 보이자 봉은사 신도들은 종단을 정치싸움터로 만들지 말고 그만 떠나줄 것을 요구했다.1일 봉은사참여신도일동은 동아일보 39면에 “명진스님! 제발 그만하
2010-04-01 최유경 -
<35> "이승만? 분단의 원흉, 미국 앞잡이지"
두 번째 Lucy 이야기 ① 1장의 마지막 페이지를 읽었을 때는 밤 12시가 되어있었다. 「나」는 바로 싱맨(Syngman)이며 코리아가 19세기 말에는 초선(Chosun)이란 왕국이었다는 것도 알았다.자리에서 일어선 내가 창가로 다가가 섰다. 깊은 밤이었는데
2010-04-01 불굴 -
MB "최종결론까지 차분하게 기다려야"
이명박 대통령은 1일 서해 백령도 인근에서 발생한 초계함 '천안함' 침몰사고와 관련, "아주 민감하고 중요한 문제이니만큼 철저하고 과학적인 조사를 통해 원인을 밝혀낼 것"이라고 확인하면서 "어느 때보다 침착한 자세가 필요하다. 최종결론이 내려질 때까지 차분하게 기다
2010-04-01 이길호 -
아는 사람에겐 '과잉친절'...모르는 사람에겐 '나몰라라'
한국을 여행한 미국인들과 한국에 대한 인상을 이야기 하다 보면 두 가지 상반된 의견을 듣게 됩니다. 한국인들은 친절하고 겸손하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많다고 말하는 사람들과, 한국인들은 불친절하고 무례하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로 나눠집니다. 어느
2010-04-01 조광동 -
강세미 남편 "아내 누드화보 보관 중"
강세미의 남편 소준은 "내 배우자가 누드 화보를 찍는 조건으로 5억원을 받는다면 반대할 것인가 찬성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아내가 누드화보를 찍은 적이 있지만 나만 소장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털어놨다.덧붙여 "아내가 찍은 상반신 누드를 액자로 만들어 소장하고
2010-04-01 조광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