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 도서관 올해 대출 1위 '공중그네'

    서울대 학생들이 올해 들어 중앙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빌려본 책은 일본 소설가 오쿠다 히데오의 '공중그네'로 집계됐다. 12일 서울대 중앙도서관에 따르면 올해 1월1일부터 5월11일까지의 도서관 대출 빈도를 집계한 결과 '공중그네'는 모두 44차례 대출돼 1위를 차

    2010-05-12
  • "북한 교육수준 높지만 영양상태 매우 열악"

    "한국은 짧은 시간 매우 급속한 발전을 이뤄 유니세프의 지원을 받는 국가에서 개발도상국을 지원하는 국가가 된 세계에서 유일한 사례입니다." 한국에서 처음 열린 '유니세프 연차총회'에 참석하려고 서울을 찾은 힐데 존슨(47·여) 유니세프(유엔아동기금) 부총재는 12

    2010-05-12
  • 英 '200년만에 가장 젊은 총리' 캐머런 보수당수

    영국의 새 총리에 데이비드 캐머런(43) 보수당수가 임명됐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11일 오후(현지시간) 고든 브라운 총리가 사퇴한 뒤 캐머런 보수당 당수를 불러 총리에 임명하고 내각 구성을 요청했다. 이에 따라 1997년 총선에서 압승을 거두며 출범한

    2010-05-12
  • 현대의 야만 '3류 대중'

    조선일보가 ‘촛불난동’ 때 난리 친 사람들을 취재 했다. 일부는 “내가 속았다” “내가 잘못 알았다.” “후회한다”고 말했다. 일부는 잘못했다고 말하지는 않으면서 사람을 피하고 입을

    2010-05-12 류근일
  • 유명환 외교, 나토에 천안함 정세 설명

    브뤼셀을 방문 중인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이 11일 아네르스 포그 라스무센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사무총장과 만나 천안함 침몰사건 등 최근 한반도 안보정세를 설명했다. 유 장관은 이날 오전 브뤼셀 외곽의 나토 본부를 찾아 라스무센 사무총장과 20분가량 환담하면서

    2010-05-11
  • 튀김가루서 나온 생쥐…개봉 후 들어갔나?

    일반 마트에서 판매하는 '튀김가루'에서 생쥐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발견 돼 논란을 불러 일으킨 가운데 일부 네티즌들로부터 제조사 측의 책임이 아닌 "제조 공정 이후에 혼입이 일어난 것일 수 있다"는 의견이 제기됨에 따라 이번 사건이 단순 폭로에서 양자간 진실 공방으로 치

    2010-05-11 조광형
  • "원수를 사랑하라" 김정일 사랑하는 기독교계

    惡을 관용하는 기독교인들   6·15와 10·4선언 실천의 전면에 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하나님께서 6·15와 10·4선언을 주셨다"   북한은 신앙의 자유를 부정하고 특히 기독교인에 대한 극단적 탄압을 계속해왔다. 안타깝게도 남한의 상당수 교회는 북한의

    2010-05-11 김성욱
  • 한명숙-유시민-송영길 "수도이전" 3인방

    한명숙, 유시민, 송영길 모두 首都(수도) 이전론자!   "국회와 청와대도 옮기겠다"(유시민)"세종시를 워싱턴 DC로 만들 것"(한명숙)"세종시 수정을 반드시 막아낼 것"(송영길)  친노세력의 상징인 한명숙 전 국무총리가 오는 6·2 지방선거에 출마할 민주당의 서울시장

    2010-05-11 변희재
  • 플레이보이, 3D영상으로 본다

    '상상에 한 걸음 더' 미국의 대표적인 성인잡지 플레이보이의 모델들을 바로 눈 앞에서 손에 잡을 듯이 입체감있게 감상할 수 있는 입체영상(3D) 시대가 열렸다. 플레이보이가 6월호에 3D 카메라로 찍은 모델 사진을 싣는 동시에 이를 감상할 수 있는 3D 안경

    2010-05-11
  • 한국노총, 타임오프 한도 수용키로

    한국노총, 타임오프 한도 수용키로(종합)與정책연대 유지…상급단체 파견자 임금 한시 보전지도부 퇴진 여부는 임시대의원대회서 묻기로 (서울=연합뉴스) 국기헌 기자 = 한국노총은 11일 근로시간면제심의위원회(근면위)가 의결한 근로시간면제(타임오프) 한도를 수용하고 한

    2010-05-11
  • '간 큰 도둑' 범행장소서 음란물 봤다 덜미

    빈 상가에서 금품을 훔치던 20대 남성이 범행 중 인터넷으로 음란물을 봤다가 인터넷 접속 기록을 추적한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청주 흥덕경찰서는 11일 빈 상가에서 10여차례 금품을 훔친 혐의(상습절도)로 지모(21)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

    2010-05-11
  • 정운찬 "박근혜, 내 말 좀 들어줬으면"

    정운찬 국무총리는 11일 "세종시 원안은 정치인들이 표를 얻기 위해 만들어놓은 안이므로 국가의 장래를 위해 빨리 고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세종시 수정안에 대한 당위성을 거듭 강조했다.정 총리는 이날 서강대에서 열린 특강에서 "약속이 잘못된 것이라면 빨리 고치는 것이

    2010-05-11 임유진
  • 해군 사칭, 인터넷에 천안함 루머 살포

    해군 소령을 사칭해 천안함 관련 유언비어를 인터넷에 퍼트린 20대가 기소됐다.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2부는 11일 현역 해군 소령을 사칭해 천안함 침몰 사고와 관련한 허위사실을 인터넷에 퍼뜨린 혐의로 장모(23)씨를 불구속 기소했다.15일 모습을 드러낸 천안함 함미 ⓒ

    2010-05-11 온종림
  • 김현중, '아테나' 합류…꽃남 신드롬 재현?

    드라마 제작사 "캐스팅 물망 오른 것 사실"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한류스타 반열에 등극한 SS501의 리더 김현중이 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에 출연할 가능성에 제기돼 귀추가 주목된다.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1일 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SS501

    2010-05-11 조광형
  • 박근혜 전 대표 지지율 30%선 붕괴

    박근혜 전 대표의 지지율이 2주 연속 하락세를 보이며, 지난 2월말(29.7%) 이후 10주만에 다시 20%대로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리얼미터가 5월 첫 주 실시한 주간 정례 여론조사 결과, 박 전 대표의 지지율은 전주(30.4%) 대비 3.2%p 하락한 27.2%

    2010-05-11 온종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