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주민 5∼6월 中친척 대거 방문"

    북한이 지난달 중순부터 한 달간 함경도 등 중국 접경지대 주민의 중국 친척 방문을 허용하면서 주민들이 지린(吉林)성 훈춘(琿春) 등지로 대거 몰리고 있다고 재중동포 온라인 매체인 조글로 미디어가 21일 보도했다. 조글로 미디어는 길림신문을 인용, "조선(북한) 정

    2010-06-21
  • 월드컵이 장 보는 시간 바꿨다

    2010 남아공 월드컵이 장 보는 시간에도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마트는 지난 11∼17일의 오후 8시 이전 매출 비중이 75.3%로, 작년 이맘때와 비교하면 5.1%포인트 높았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오후 8시30분 시작되는 한국 대표팀 경기가

    2010-06-21
  • 6ㆍ25 참전 9개국 용사들 방한

    국가보훈처가 6ㆍ25전쟁 때 유엔군의 일원으로 참전한 9개국의 참전용사들을 초청하는 '유엔군 참전용사 재방한 행사'를 21일부터 28일까지 개최한다. 보훈처는 미국과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네덜란드, 그리스, 에티오피아, 룩셈부르크 등 9개국 참전용사와

    2010-06-21
  • <100> 모두 하느님의 뜻이다

    2010-06-213장 대역죄인(大逆罪人) (100)인간의 목숨은 모질기도 하지만 때로는 한없이 연약하다. 감옥소에서 엿새만에 콜레라 환자가 70여인으로 늘어났고 사흘째부터 시체가 실려 나갔다.감옥서 서장 이하 옥리들이 고군분투를 했지만 전염병을 막을 자 누가 있으랴.

    2010-06-21
  • "건욱아, 누나야" 한가인 뇌구조 화제!

    SBS 수목드라마 '나쁜남자' 한가인과 정소민의 뇌구조가 등장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특히, 자신의 뇌구조를 직접 본 한가인은 “시청자들이 재인의 마음을 훤히 꿰뚫고 있는 거 같다. 재치 있는 글에 무더위를 날려버릴 만큼 웃었다.”라며 직접 감사의 인사를

    2010-06-21 김은주
  • 청, 네티즌과 월드컵 '번개 응원'

    청와대 트위터(BluehouseKorea)가 오는 23일 새벽 열릴 2010 남아공 월드컵 나이지리아전 승리 기원을 위해 서울 광화문에서 네티즌과 '번개 응원'을 열겠다고 밝혔다.

    2010-06-21 최은석
  • 구직자 절반 "기업 정보 ↓, 지원 No"

    기업이 구직자의 입사지원율을 높이려면 기업 또는 상품브랜드 인지도를 높여야 하겠다. 구직자가 입사지원을 하는데 기업 브랜드가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대부분의 구직자들이 입사지원 시 기업브랜드에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뉴데일리 취업포털 잡코리아

    2010-06-21 김은주
  • 도움 안 되는 스펙 1위 '토익점수'

    대부분의 구직자들이 취업에 도움이 되는 스펙을 쌓기 위해 고군분투 하지만, 취업을 위한 서류상의 스펙일 뿐 입사 후 업무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이 직장인 1,257명을 대상으로 '입사 전 쌓

    2010-06-21 김은주
  • 허정무호, 나이지리아전 '베스트 11' 윤곽?

    16강을 향한 마지막 카드인 23일 나이지리아전을 앞둔 허정무 감독은 "져서는 안 될 경기, 후회 없는 승부를 펼칠 것"이라며 강한 의지를 전했다.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1일(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의 프린세스 마고고 스타디움에서 나이지리아전에 대비한

    2010-06-21 박모금
  • 보가 환경파괴? 보 때문에 썩은 저수지 있나

    우기를 앞두고 보의 수문 설치가 본격화되고 있다. 우기가 오기전에 보 건설현장을 둘러싼 가물막이를 철거하고 물을 흘려야하기 때문이다. 물을 흘리기 전 수문을 설치해야지, 한번 물을 흘리면 다시 가물막이를 하고 수문을 달거나, 번거로운 수중작업으로 공기와 비용에 차질이

    2010-06-21 김신기
  • 히딩크 "한국, 축구가 아닌 야구했다"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의 사령탑을 맡아 4강 신화를 이끌었던 거스 히딩크 전 국가대표팀 감독이 네덜란드 축구전문지와 가진 인터뷰에서 한국팀에 대해 신랄한 비판을 가해 주목된다.히딩크 감독은 한국시각으로 18일 '풋볼 인터네셔널'과의 인터뷰에서 "경기

    2010-06-21 조광형
  • 영남 호남이 편견만 버리면

    우리들이 오늘 당연한 것처럼 받아들이고, 날마다 즐기는 과학 문명이 사실은 깊은 사고력을 가진 영국의 한 철학자가 길을 열어주었기 때문에 가능하게 된 것입니다. 그의 이름은 프란시스 베이큰(1561-1626), 그의 새로운 철학을 요약하여 ‘아는 것이 힘’이라고 하였습

    2010-06-21 김동길
  • 빈집에 들어간 김길태처럼 청소년들을...

    하느님도 대책이 없을 때 한 분이 물었다. 남한의 종북주의자와 그 아류들 같은 인간이 득시글대는 현상을 도대체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가고. 천안함에 대한 실증적인 조사결과를 막무가내로 부인하는 인간들을 보면서 그런 인간들이 있다는 사실을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는 기막힘

    2010-06-21 류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