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 스텔스도료 칠하고 가짜 전투기-함정 배치"

    북한이 한.미 정찰자산의 감시망을 피해 핵심 장비에 스텔스 페인트(도료)를 칠하고 가짜 전투기와 함정 등을 배치토록 하는 위장전술이 기록된 북한군 교범이 입수됐다. 충남에 있는 갈렙선교회 관계자는 23일 "북한이 한국과 미군의 정찰수단에 핵심 장비가 포착되지 않도

    2010-08-23
  • "민홍규, 아버지 제자 사칭…국새 전통 먹칠"

    우리나라 초대 국새를 제작한 한국 전각계의 거장 석불 정기호(1899∼1989) 선생의 아들 목불 정민조(67) 선생이 23일 국새 의혹 논란과 관련해 민홍규씨의 이력과 옥새 전각장 계보에 의혹을 제기했다. 현재 울산에서 '고죽산방'이란 작업실을

    2010-08-23
  • "美 대북제재 리스트에 기업 24곳, 개인 4명"

    미국이 지금까지 대량살상무기(WMD) 확산방지와 관련해 대북 금융제재 리스트에 올린 기업은 24곳, 개인은 4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외교통상부가 23일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미국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또는 자체 대북 행정명령에 따라 지정한 제재대상 기업은

    2010-08-23
  • 칠레 매몰광부 지하 700m서 17일 생존

    이달 초 지하 700m 갱도에 파묻혔던 칠레 광부들이 무려 17일이나 지난 뒤에도 생존해 있는 것으로 확인돼 구조작업에 박차가 가해지고 있다. 세바스티안 피녜라 칠레 대통령은 지난 5일 북부 코피아포의 소형 광산에 파묻힌 뒤 생사를 확인하지 못했던 광부 33명이

    2010-08-23
  • (22) 또 하나의 만남과 이별

     그러고보면 내 주변에서 진지하게 상의할 사람이 없었다. 할아버지의 저택을 나오면서 이동규의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이다. 주변 친구들 분위기가 대부분 수단껏 군대에 안가는 것이 잘난놈 취급을 받았기 때문일 것이다.만일 누가 병역의무 이야기를 꺼낸다면 좀 과장된 표현으로

    2010-08-23
  • 이수영, 평범한 회사원과 10월 '화촉'

    발라드 가수 이수영이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이수영의 소속사 측은 23일 "이수영이 그동안 교제해오던 평범한 회사원 남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기로 했다"고 밝혔다.오는 10월 5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빌라드 베일리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인 이수영은 23일

    2010-08-23 조광형
  • <152> 8살 아들, 태평양을 건너오다

    5장 끝없는 도전 ⑩  내가 햄린 목사한테서 세례를 받았을 때는 4월 23일이었다. 나는 학업에 열중하는 한편으로 교회에도 빠짐없이 나갔으며 수시로 딘스모어 의원과 니덤 총장을 만나 루즈벨트 대통령과의 면담을 상의했다.그러던 6월, 주미공사관 서기관 김윤정이 3등 참사

    2010-08-23
  • "이젠 두리 몫까지…" 기성용 첫 골

    자로 잰 듯한 '송곳 패스'와 호쾌한 중거리슛으로 '기라드'란 별명을 갖고 있는 기성용(21·셀틱)이 모처럼만에 이름값을 했다.한국시각으로 23일 열린 스코틀랜드 셀틱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10-2011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세인트 미렌과의 홈 경기에서

    2010-08-23 조광형
  • MB "이제 문화국가 돼야겠다"

    "내년부터 저소득층 문화복지를 위한 문화바우처 제도를 대폭 확대, 강화해 나가는 방안을 검토하겠다"

    2010-08-23 최은석
  • 보수 왜 무너지나

    '좌파 10년'에 비해 '우파·보수'는 5년을 못 채우고 비틀거리고 있다. 이대로 가다가는 현 집권세력의 정권재창출은 난망해 보인다.한국의 보수에는 중심을 이루는 리더 또는 리더 그룹이 없다. 좌파 10년의 중심에 김대중·노무현이 있었다면 우파에는 지금 그런 인물이 없

    2010-08-23 김대중
  • "과일값 뛰면 옆집 비싼 옷 잘 팔린다"

    "과일가게의 바나나값이 껑충 뛰면 바로 옆 드레스 매장에서 고가 옷이 잘 팔린다." 무슨 상관이 있을까 싶지만, 현실적으로 틀린 가설이 아니라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주관적인 판단 비중이 높은 구매활동에서 높은 상품 가격을 무심코 접한 경험이 전혀

    2010-08-23
  • 조양호 회장 맏딸 조현아 전무 10월 화촉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의 장녀인 조현아 대한항공 전무가 오는 10월 화촉(華燭)을 밝힌다. 23일 대한항공 등에 따르면 올해 36세인 조 전무는 10월 중순께 서울 시내 한 호텔에서 동갑내기 의사와 결혼한다. 예비신랑은 서울 강남의 유명 성형외과 의사인 것

    2010-08-23
  • "김탁구 덕분?" 한여름에 단팥빵 불티

    연일 시청률 40%를 훌쩍 넘기며 고공행진 중인 제빵 소재 TV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붐을 타고 유통업계에도 빵 열풍이 불고 있다. 여름철에는 과일과 보양식에 밀려 비교적 인기가 덜한 빵과 제빵용품이 올여름에는 불티나게 팔리고 있으며, 특히 단팥빵 등 드라마에

    2010-08-23
  • 이란 "한국 제재참여시 100억 달러 손해볼것"

    미국이 추진 중인 대이란 경제제재에 한국이 동참할 경우 손실액이 100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이란 파르스 통신이 22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한국이 지난 주 대이란 제재 대상 기업 목록을 새로 작성했다면서 이는 한국에 적지 않은 도전이 되고 있는 만큼 한국 언

    2010-08-23
  • 美학자 "향후 25년 안에 외계인 만날 수 있다"

    앞으로 25년 이내에 외계인을 만날 수 있다는 주장이 미국 천문학자에 의해 제기됐다.중화권 언론 '대기원시보(영문판)' 등 21일자 외신에 따르면 미국 켈리포니아주에 위치한 외계지적생명체탐사(SETI·Search for Extraterrestrial Intelligen

    2010-08-22 조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