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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천재 류덕환, '미친 존재감' 입증?
에서 류덕환이 맡은 역할은 건방진 천재 의사 한진우. 10살에 카이스트에 입학해 로봇공학을 전공했지만 염증을 느끼고 의대에 지원해, 한국 최고의 외과의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흥미로운 캐릭터다.류덕환은 첫 방송부터 마치 만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생동감 있는 캐릭터를 선
2010-10-15 조광형 -
박지원 "황장엽 할만큼 했는데 영결식 불참했다 비판"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는 15일 고 황장엽 전 노동당 비서의 별세와 관련 "거듭 말하지만 민주당은 충분한 예우를 갖췄다"고 목소리를 높였다.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할 수 있는…
2010-10-15 임유진 -
'가두녀성'은 주부, 장모는? 북한말 어렵네
정부가 최근 남북한 통계의 통합 작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남한과 북한의 통계 용어가 매우 달라 실무작업자들이 애를 먹고 있다.15일 통계청 등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남북한 통계용어 100여개를 정리했는데 10여개 정도만 일치할 뿐 나머지는 큰 차이를 보인 것으로 나
2010-10-15 연합뉴스 -
지상서 뭉친 33인의 영웅들 "축구시합하자"
무너진 광산 갱도에 69일간 갇혀있다 극적으로 구조되면서 일약 `칠레의 영웅'으로 떠오른 33명의 생환 광부들이 구조 하루 만에 다시 한자리에 모였다.지하 700m 갱도의 어둠 속이 아닌 지상의 밝은 병원에서였다.코피아포 시내 병원에서 검진을 받으며 요양중인 이들은 1
2010-10-15 연합뉴스 -
광부들 인터뷰 봇물, 거액 똑같이 나눈다
칠레 북부 산호세 광산에 매몰돼 있다가 13일(현지시간) 69일 만에 기적적으로 생환한 33명 광부에 대한 전 세계 매체들의 거액 인터뷰 제안이 쇄도하고 있다.그러나 광부들은 이미 지하에서 각종 TV 출연과 인터뷰를 통해 얻은 수익은 33명 모두가 공평하게 나누기로 뜻
2010-10-15 연합뉴스 -
세계 최고 멕시코 '갑부 "일자리가 가난 해결"
세계 최대 부호인 멕시코의 통신재벌 카를로스 슬림 텔멕스 회장은 가난을 벗어나는 방법은 빈곤층에게 자선 기금을 주는 것이 아니라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밝혔다.슬림 회장은 13일 라틴아메리카 민주주의 포럼에 참석한 자리에서 모든 사람들이 교육을 잘 받으면 보다 나은
2010-10-15 연합뉴스 -
北주민 "돈이냐 김정일이냐? 물론 돈..."
김정일 살려 주는 건 남쪽 황장엽 선생을 국립 현충원(대전)에 안장하고 상조회 대절 버스로 돌아오는 길, 작년에 탈북한 동포와 나란히 앉았다. 그는 2~3일 전 북한에 있는 인척과 휴대폰 통화를 했다. “김정은이 대장 됐다며?” 상대방의 대답이 전에 비해 너무 놀라웠
2010-10-14 류근일 -
U-19 한국 남자축구, 북한에 2:0 완패...결승 좌절
19세 이하(U-19) 남자 축구대표팀의 아시아 정상 도전이 북한에 가로막혔다. 이광종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4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중국 산둥성 쯔보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치른 북한과 2010 아시아축구연맹(AFC) U-19 선수권대회 준결승에서 전반 4
2010-10-14 연합뉴스 -
칠레 광부 구조,'75% 과학 + 25% 기적'
"33명의 광부들을 무사히 구조할 수 있었던 것은 75%의 과학과 25% 기적의 힘이었다".지난 8월 지하광산에 갇혀 있는 광부들을 탐침봉을 이용해 찾아낸 지형학자 마카레나 발데스(30)가 구조작업이 마무리된 뒤 한 말이다.전세계의 주목과 축복 속에 33명의
2010-10-14 연합뉴스 -
'불륜' 들통 광부, 나와보니 두 여인은?
드디어 그가 나왔다. 칠레 산 호세 광산에 갇혔다가 불륜이 들통났던 광부 요니 바리오스(Barrios·50)의 얘기다. 그가 광산에 갇혔다는 소식을 듣고 한 걸음에 달려 온 부인 마르타 살리나스(Salinas·56)와 애인 수사나 발렌수엘라(Valenzuela·45)가
2010-10-14 -
北 '황가놈' 욕설 삭제...더 험한 욕설로 바꿔
북한이 황장엽 전 노동당 비서의 영결식이 열린 날을 기다렸다는 듯이 관영 매체를 동원해 그의 죽음에 대해 온갖 욕설을 퍼부었다. 북한의 대남기구 조국평화통일위원회가 운영하는 웹사이트 ‘우리민족끼리’는 14일 그의 죽음에 대해 독설을 퍼붓는 글을 두 차례나 올렸다.이 사
2010-10-14 연합뉴스 -
클렘린궁 국빈 만찬 접시에 지렁이...러시아 발칵
지렁이 한 마리가 러시아 크렘린궁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러시아를 방문한 독일 대통령을 환영하는 크렘린궁 만찬에 참석했던 러시아의 한 주지사가 자신에게 제공된 만찬 음식에서 지렁이가 나왔다고 폭로하면서다. 14일 리아노보스티 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12일 크
2010-10-14 연합뉴스 -
가출 여중생7명 모텔에 합숙, 성매매 알선
서울 성동경찰서는 14일 가출한 미성년자를 합숙시키면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황모(26)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최모(44.여)씨 등 일당 2명에 대해 체포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속칭 '보도방'을 운영하는 이들
2010-10-14 연합뉴스 -
별들의 축제 'SBS 대종상 영화제' 2주 앞으로
지난해 9월부터 올해 9월까지 영화계를 빛낸 별들이 오는 29일 열리는 'SBS 대종상 영화제'에 모인다.지난달 18일부터 각계각층의 일반인 50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예심을 거쳐 최종후보작으로 선정된 '올해의 10대 영화'는 오는 18일부터 11명의 전문심사위원단
2010-10-14 조광형 -
황의돈 육군총장 "한국군의 적은 북한군 노동당 북한정권"
"육군의 적은 북한군.노동당.북한정권"(종합2보)황의돈 육군참모총장 '북한=주적' 개념 밝혀 (계룡대=연합뉴스) 김호준 기자 = 황의돈 육군참모총장이 14일 "육군의 적은 북한군, 노동당, 북한정권"이라고 밝혀 '북한=주적' 개념을 분명히 했다.황 총장은 이날 충남 계
2010-10-14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