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팝의 디바’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냄새녀’

    “같이 못 자겠다.”'팝의 디바'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남친이 끝내 폭발했다. 더는 같은 침대에서 살을 맞대고 잠을 잘 수 없다는 것. 샤워를 제대로 하지 않아 냄새가 나기 때문이라는 것이 이유다.브리트니 스피어스 ⓒ 자료사진 유코피아닷컴은

    2010-08-23 온종림
  • 67분 경기장 누빈 박지성, 공격포인트 '제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 중인 박지성(29·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이 올 시즌 처음으로 선발 출전해 67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한국시각으로 23일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10-2011시즌 2라운드 풀럼FC와 원정 경기에 출전한 박지성은 왼

    2010-08-23 조광형
  • 이지윤 아나, '제2의 야구여신' 될까

    '야구여신' 김석류 아나운서의 후임으로 이지윤 아나운서가 낙점됐다. KBSN 스포츠는 김태균 선수(28·지바 롯데)와의 결혼과 유학 등의 문제로 '아이 러브 베이스볼'에서 하차하는 김석류 아나운서의 후임으로 평일 이지윤 아나운서, 주말에는 최희·김민지 아나운서가 교대로

    2010-08-23 김은주
  • "교육 대신 돈, 영혼 팔아야 교장 된다"?

    "교사들 사이에서는 교장이 되려면 교육을 포기하고 영혼을 팔아야 한다는 얘기를 많이 합니다." 서울 지역의 김희만(가명) 교사는 23일 "교감이 되려고 경쟁하는 교사들은

    2010-08-23
  • "北, 스텔스도료 칠하고 가짜 전투기-함정 배치"

    북한이 한.미 정찰자산의 감시망을 피해 핵심 장비에 스텔스 페인트(도료)를 칠하고 가짜 전투기와 함정 등을 배치토록 하는 위장전술이 기록된 북한군 교범이 입수됐다. 충남에 있는 갈렙선교회 관계자는 23일 "북한이 한국과 미군의 정찰수단에 핵심 장비가 포착되지 않도

    2010-08-23
  • "민홍규, 아버지 제자 사칭…국새 전통 먹칠"

    우리나라 초대 국새를 제작한 한국 전각계의 거장 석불 정기호(1899∼1989) 선생의 아들 목불 정민조(67) 선생이 23일 국새 의혹 논란과 관련해 민홍규씨의 이력과 옥새 전각장 계보에 의혹을 제기했다. 현재 울산에서 '고죽산방'이란 작업실을

    2010-08-23
  • "美 대북제재 리스트에 기업 24곳, 개인 4명"

    미국이 지금까지 대량살상무기(WMD) 확산방지와 관련해 대북 금융제재 리스트에 올린 기업은 24곳, 개인은 4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외교통상부가 23일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미국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또는 자체 대북 행정명령에 따라 지정한 제재대상 기업은

    2010-08-23
  • 칠레 매몰광부 지하 700m서 17일 생존

    이달 초 지하 700m 갱도에 파묻혔던 칠레 광부들이 무려 17일이나 지난 뒤에도 생존해 있는 것으로 확인돼 구조작업에 박차가 가해지고 있다. 세바스티안 피녜라 칠레 대통령은 지난 5일 북부 코피아포의 소형 광산에 파묻힌 뒤 생사를 확인하지 못했던 광부 33명이

    2010-08-23
  • (22) 또 하나의 만남과 이별

     그러고보면 내 주변에서 진지하게 상의할 사람이 없었다. 할아버지의 저택을 나오면서 이동규의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이다. 주변 친구들 분위기가 대부분 수단껏 군대에 안가는 것이 잘난놈 취급을 받았기 때문일 것이다.만일 누가 병역의무 이야기를 꺼낸다면 좀 과장된 표현으로

    2010-08-23
  • 이수영, 평범한 회사원과 10월 '화촉'

    발라드 가수 이수영이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이수영의 소속사 측은 23일 "이수영이 그동안 교제해오던 평범한 회사원 남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기로 했다"고 밝혔다.오는 10월 5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빌라드 베일리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인 이수영은 23일

    2010-08-23 조광형
  • <152> 8살 아들, 태평양을 건너오다

    5장 끝없는 도전 ⑩  내가 햄린 목사한테서 세례를 받았을 때는 4월 23일이었다. 나는 학업에 열중하는 한편으로 교회에도 빠짐없이 나갔으며 수시로 딘스모어 의원과 니덤 총장을 만나 루즈벨트 대통령과의 면담을 상의했다.그러던 6월, 주미공사관 서기관 김윤정이 3등 참사

    2010-08-23
  • "이젠 두리 몫까지…" 기성용 첫 골

    자로 잰 듯한 '송곳 패스'와 호쾌한 중거리슛으로 '기라드'란 별명을 갖고 있는 기성용(21·셀틱)이 모처럼만에 이름값을 했다.한국시각으로 23일 열린 스코틀랜드 셀틱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10-2011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세인트 미렌과의 홈 경기에서

    2010-08-23 조광형
  • MB "이제 문화국가 돼야겠다"

    "내년부터 저소득층 문화복지를 위한 문화바우처 제도를 대폭 확대, 강화해 나가는 방안을 검토하겠다"

    2010-08-23 최은석
  • 보수 왜 무너지나

    '좌파 10년'에 비해 '우파·보수'는 5년을 못 채우고 비틀거리고 있다. 이대로 가다가는 현 집권세력의 정권재창출은 난망해 보인다.한국의 보수에는 중심을 이루는 리더 또는 리더 그룹이 없다. 좌파 10년의 중심에 김대중·노무현이 있었다면 우파에는 지금 그런 인물이 없

    2010-08-23 김대중
  • "과일값 뛰면 옆집 비싼 옷 잘 팔린다"

    "과일가게의 바나나값이 껑충 뛰면 바로 옆 드레스 매장에서 고가 옷이 잘 팔린다." 무슨 상관이 있을까 싶지만, 현실적으로 틀린 가설이 아니라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주관적인 판단 비중이 높은 구매활동에서 높은 상품 가격을 무심코 접한 경험이 전혀

    2010-08-23